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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 동안 우리집 파충류 괜찮을까??

    안녕하세요. 대전 / 세종 / 청주 / 당진 / 천안 중 파충류샵 대전 디어렙입니다. 올해 추석 연휴는 미리 고향 방문이나 여행 계획 세우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 매장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있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에 고향 가는데, 아이(크레) 들고 이동해도 될까요?" "며칠 집 비우는데 밥 듬뿍 주고 그냥 두고 가도 괜찮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디어렙에서는 긴 연휴 기간 동안 아이를 동반 이동하는 것보다 👉 전문 매장에 '호텔링'을 맡기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오늘은 왜 이동이 위험한지, 그리고 왜 호텔링이 최선의 선택인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 1. '동반 이동'이 위험한 이유 : 극심한 온·습도 편차 "차 타고 같이 이동하면 내가 옆에서 챙길 수 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동 과정에서 아이들이 받는 환경적 스트레스는 생각보다 엄청납니다. • 차 안의 에어컨/히터로 인한 급격한 온도 변화 • 이동장 내부의 급속한 건조 및 습도 유리의 어려움 • 차량 진동과 낯선 장소 이동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 크레스티드 게코는 일정한 공기 온도(24~26℃)와 적절한 습도가 유지되는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한 파충류입니다.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급격한 온·습도 편차는 탈수, 거식, 탈피 부전은 물론 심한 경우 면역력이 떨어져 개체에게 직접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2. "집에 두고 가면 안 되나요?" : 긴 연휴의 변수 1~2일 정도의 짧은 부재라면 사육장 분무와 슈푸 피딩 조절로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처럼 긴 추석 연휴에는 변수가 너무 많습니다. • 며칠 동안 분무가 되지 않아 발생하는 사육장 건조 • 닫힌 실내 공간의 온도 상승 또는 겨울철 보일러/냉방 문제 • 피딩 주기 이상으로 인한 영양 불균형 및 탈수 집을 오래 비우게 되면 실시간으로 환경을 체크할 수 없기 때문에 돌아왔을 때 개체의 컨디션이 급격히 떨어져 있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 3. 디어렙 호텔링이 안전한 이유 결국 긴 연휴 동안 가장 안전한 정답은 전문가가 항상 환경을 체크하는 매장에 맡기는 것입니다. 디어렙 호텔링은 단순히 장소만 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 1:1 맞춤 사육 환경 유지 ✔ 개체에 맞춘 정확한 개별 케어 (온·습도 체크) ✔ 정기적인 피딩 및 청결 관리 ✔ 이상 증상 발생 시 즉각적인 전문가의 대처 집사님이 마음 편히 연휴를 보내시는 동안, 아이들도 스트레스 없는 익숙한 케어 루틴 속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 정리하며 아이를 사랑해서 곁에 두고 싶어 함께 이동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개체 입장에서 진짜 안전한 것은 👉 "기복 없는 일정하고 안정적인 환경"입니다. 긴 추석 연휴 동안 환경 편차로 인한 위험을 피하고, 집사님도 걱정 없이 편안한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디어렙의 호텔링 서비스를 적극 추천합니다😉 추석 연휴 호텔링 문의 및 예약은 매장으로 편하게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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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크레는 잠을 안 자요

    안녕하세요. 대전 / 세종 / 청주 / 당진 / 천안 중 파충류샵 대전 디어렙입니다. 오늘은 크레를 처음 키우시는 분들이 한 번쯤 깜짝 놀라시는 장면이 있습니다. “우리 크레가 눈을 핥아요” “혀로 눈을 닦는 게 정상인가요?” “눈이 아픈 건 아닌가요?” 처음 보시면 많이 당황하시는데 오늘 디어렙 기준으로 크레스티드 게코의 눈 구조에 대해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 📌 크레스티드 게코는 눈꺼풀이 없습니다 사람은 눈꺼풀이 있어서 👉 눈을 깜빡이며 수분을 공급하고 👉 이물질을 자연스럽게 제거합니다. 하지만 크레스티드 게코는 👉 눈꺼풀이 없습니다. 눈을 깜빡이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대신 눈 표면은 투명한 막(안경 비늘)으로 덮여 있어 눈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 📌 그럼 눈은 어떻게 관리할까요? 눈꺼풀이 없으니 스스로 눈을 깜빡여 수분을 공급하거나 이물질을 제거하는 게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크레가 선택한 방법이 👉 혀로 눈을 핥는 것입니다. ✔️ 눈 표면의 수분 보충 ✔️ 눈에 묻은 이물질 제거 이 두 가지를 혀 하나로 해결합니다. 처음 보시면 신기하고 당황스러울 수 있지만 👉 완전히 정상적인 행동입니다 🙂 ⸻ 📌 자주 핥는다면 확인해볼 것 평소보다 눈을 자주 핥는다면 한 번쯤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습도가 너무 낮은 건 아닌지 눈꺼풀이 없는 구조상 습도가 낮으면 눈이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권장 습도는 60~80%. 사육장이 너무 건조한 환경이라면 눈을 핥는 빈도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 눈 주변에 이물질이 있는 건 아닌지 사육장 내 먼지나 기질 조각이 눈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눈 주변이 부어 있거나 분비물이 있다면 단순한 이물질이 아닐 수 있으니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 📌 탈피 후 눈 확인도 중요합니다 탈피 잔여물이 눈 주변에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 눈을 감싸듯 껍질이 남아 있거나 👉 눈이 뿌옇게 보일 수 있습니다. 억지로 제거하려 하면 눈 표면에 손상을 줄 수 있으니 습도를 높여 부드럽게 만든 뒤 2~3일 뒤에도 제거 되지 않는 탈피 잔여물이라면 조심스럽게 제거 하는 방법을 권장드립니다. 그래도 해결이 안 된다면 👉 파충류 전문 수의사에게 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 정리 ✔️ 크레스티드 게코는 눈꺼풀이 없는 구조 ✔️ 혀로 눈을 핥는 건 완전히 정상적인 행동 ✔️ 수분 보충 + 이물질 제거를 혀로 해결 ✔️ 자주 핥는다면 습도와 눈 상태 확인 ✔️ 탈피 후 눈 주변 탈피 잔여물 체크 크레가 혀로 눈을 핥는 모습 처음에는 신기하지만 알고 나면 오히려 👉 얼마나 영리하게 적응한 구조인지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 ⸻ 앞으로도 디어렙에서는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설명할 수 있는 사육 정보” 계속 쉽게 정리해서 남겨보겠습니다 🦎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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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대전 / 세종 / 청주 / 당진 / 천안 중 파충류샵 대전 디어렙입니다. 크레 브리딩을 오랫동안 해오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시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체형이 두껍고 묵직한 아이들은 해칭이 어렵다" 실제로 도살 폭이 넓고 [광폭도살], Head(두상)가 가오리형으로 큰 개체 [가오리두상], 그리고 몸집 전체의 두께감이 좋은 일일바 '체형파' 크레들은 고정이나 누대가 2세로 전달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디어렙에서는 이 고난이도 영역이라 불리는 '압도적 체형파 개체들의 해칭'이 매 시즌 안정적으로, 그리고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 베이비 때부터 남다른 ‘체형파’ 2세들 이번에 디어렙에서 태어난 베이비들을 보시면 단순히 "예쁘다"를 넘어 체형 자체가 타고났다는 게 느껴지실 겁니다. • 머리 크기부터 남다른 가오리 두상 • 베이비 사이즈임에도 도살(등판) 폭이 넓게 벌어진 골격 • 핀과 3차 화이트의 입체적인 두께감 • 빈틈없이 채워진 묵직한 실루엣 보통 베이비 때는 얇고 길쭉하게 자라다가 성체가 되면서 체형이 잡히는 경우가 많지만, 디어렙의 체형파 라인 2세들은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골격의 두께감과 넙적한 등판을 그대로 달고 나옵니다. 디어렙 단골 손님도 체형파 크레 많이 해칭하십니다 📢 정리 "체형 좋은 개체는 구하기 힘들다" "2세 해칭되기가 너무 어렵다" 이런 공식들을 깨뜨리고, 베이비 시절부터 가오리 두상과 넓은 도살을 자랑하는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디어렙의 자부심입니다. 단순히 색감만 화려한 아이를 넘어, 성체가 되었을 때 묵직하고 압도적인 포스를 풍길 '진짜 체형도 좋은크레'를 찾으신다면 언제든 디어렙 매장에 방문해주세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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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요 6댓글 018일 전

    안녕하세요. 대전 / 세종 / 청주 / 당진 / 천안 중 파충류샵 대전 디어렙입니다. 이번 글은 뽀빠이 x 문 2세가 태어나서 글과 사진으로 남겨보려합니다!! 🔥 ⸻ 먼저 부모개체 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부개체 : 뽀빠이 모개체 : 문 ⸻ 아래는 클러치메이트로 나온 2세들입니다 릴리 1, 노멀 1로 매우 만족스럽게 나와주었습니다. 뽀빠이X문 2세 릴리 뽀빠이X문 2세 노멀 기본적인 체형과 쿼드 선이 높고 두껍게 발려있습니다. 러프한 질감 또한 매력적이며 보바의 가장 큰 특징인 동글동글한 구슬핀 까지 가지고 있어서 브리딩에 아주 우수한 형질들을 두루 갖추고 있어 미래가 기대되는 베이비들입니다. ⸻ 앞으로도 브리딩의 다양한 결과를 계속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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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요 6댓글 009.19

    크레스티드게코 형질 공부

    안녕하세요. 대전 / 세종 / 청주 / 당진 / 천안 중 파충류샵 대전 디어렙입니다. 🦎 최근 정말 많이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 아이 형질 좋은 건가요?” “커버 좋다는데 뭘 보고 좋은 건가요?” “핀? 드리피? 쿼드?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사실 크레는 형질 보는 눈이 생기기 시작하면 입양 기준도 달라지고, 브리딩 방향도 달라집니다. 오늘은 디어렙 기준으로 자주 나오는 형질들을 간단하게 설명드려보겠습니다. (형질 해석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참고용입니다.) ⸻ 🦎 1. 3차 형질 — 월(할리퀸) 월 타입 특징 ✔ 레터럴(옆구리) 화이트가 불꽃처럼 위로 치솟는 느낌 쉽게 말하면 🔥🔥🔥 이런 불꽃모양 느낌입니다. 화이트가 단순히 붙은 게 아니라 위로 올라오며 존재감을 만드는 타입. 보통 월이 좋다고 하면 • 높이 • 밀도 • 두께감 이 세 가지를 많이 봅니다. 높게 찢어진 월은 성체가 될수록 존재감이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 2. 쿼드 타입 월이 불꽃 느낌이라면 쿼드는 일자로 옆이 이어진 느낌입니다. 특히 높은 쿼드선은 성장할수록 엄청난 존재감을 만들기도 합니다. 좋은 쿼드는 ✔ 두께 ✔ 연결감 ✔ 밀도 를 봅니다. 간혹 베이비 때부터 “와 이건 크면 위험하다…” 싶은 아이들이 있습니다. 보통 이런 애들입니다. ⸻ 🦎 3. 스팟 타입 스팟은 기다림의 미학입니다 처음엔 “별거 없네?” 싶다가 몇 달 뒤 보면 “…너 어디까지 번질 거야?” 됩니다. 특징 ✔ 상위 레터럴 스팟 ✔ 목 ✔ 다리 ✔ 몸 전체 성장하며 점점 퍼짐 좋은 스팟은 단순 많음보다 어디에 박혀있는가가 중요합니다. 특히 상위 스팟은 화이트 퍼짐의 시작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핀 (Pin) 핀은 등 양옆의 돌기입니다. 근데 단순히 “풀핀” 보다 중요한 건 핀의 형태 입니다. 예) ✔ 얇은 핀 ✔ 구슬핀 ✔ 러프한 핀 ✔ 두꺼운 핀 디어렙은 개인적으로 돌기 하나하나가 굵고 존재감 있는 핀 을 높게 보는 편입니다. 구슬핀처럼 동글동글 굵게 올라오는 핀은 실물 보면 느낌이 다릅니다. “걸려 넘어질 것 같다” 이 표현 쓰는 이유가 있습니다. ⸻ 🦎 드리피 드리피는 화이트가 아래로 떨어지는 느낌 월이 아래→위 라면 드리피는 위→아래 형태입니다. 좋은 드리피는 핀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며 입체감을 만들어줍니다. ⸻ 🦎 커버리지 (가장 많이 듣는 단어) 커버가 좋다? 풀커버다? 이게 뭘까요. 쉽게 설명하면 2차나 3차 형질이 1차 베이스를 얼마나 덮었는지 입니다. 예) ❌ 1차 많음 ➡ 커버 적음 ⭕ 1차 거의 안 보임 ➡ 커버 좋음 ⭕⭕ 1차 없음 ➡ 풀커버 / 제로베이스 디어렙은 이런 친구들을 보면 종종 말합니다. “도화지가 좋다.” ⸻ 🦎 도살 (등) 도살은 단순히 넓이만 보는 게 아닙니다. ✔ 넓이 ✔ 두께감 ✔ 입체감 ✔ 체형 밸런스 전부 같이 봅니다. 1) 광폭도살 등 자체가 넓음 성체 되면 존재감 좋음 2) 화이트 도살 등에 3차 화이트 발현 3) 솔리드 도살 깔끔하게 밀린 느낌 4) 두꺼운 도살 이건 사진보다 실물이 중요합니다. 실물 보면 “와 등이 두껍다” 느껴지는 애들 있습니다. 설명보다 체감입니다. ⸻ 📌정리 형질을 공부하면 단순히 예쁜 아이 찾는 게 아니라 왜 예쁜지 왜 브리딩했는지 왜 성장 기대치가 높은지 보이기 시작합니다. 결국 좋은 브리딩은 부모의 장점을 알고 방향성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오늘은 크레 브리딩 하기 전에 알아야 하는 크레 형질 위주로 설명 드렸습니다!! 크레스티드게코 형질 공부 “형질을 볼 줄 알면 입양병도 방향성이 생깁니다.”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은 매장 방문 해주시면 설명 드릴 수 있습니다 언제든 편하게 매장 방문 해주세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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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요 12댓글 0
    디어렙
    디어렙Sub-adult
    브리더 라운지 선정·사육

    크레구리

    안녕하세요.

    대전 / 세종 / 청주 / 당진 / 천안 중

    파충류샵 대전 디어렙입니다.

    오늘은 크레를 키우다 보면

    한 번쯤 마주치게 되는 상황입니다.

    “꼬리가 떨어졌어요ㅠㅠ”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꼬리가 없어졌어요ㅠㅠ”

    “이제 꼬리가 다시 자라나요?”

    처음 겪으시는 분들은

    많이 당황하고 걱정하시는 부분인데

    오늘 디어렙 기준으로

    크레스티드 게코 꼬리 자절에 대해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

    ⸻

    📌 꼬리 자절이란?

    꼬리 자절은

    크레스티드 게코가 스트레스나 위협을 느꼈을 때

    스스로 꼬리를 끊어내는 방어 반응입니다.

    야생에서는

    포식자에게 잡혔을 때

    꼬리를 떼어내고 도망치기 위한

    👉 생존 본능입니다.

    사육 환경에서도

    스트레스가 쌓이면

    자절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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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절이 일어나는 주요 원인

    • 과도한 핸들링

    • 갑작스러운 소음 / 진동 자극

    • 합사 중 다른 개체의 물림

    • 꼬리를 잡거나 강하게 쥐는 행동

    • 누적된 스트레스

    ⚠️ 특히 주의하셔야 할 부분은

    꼬리를 잡는 행동입니다.

    크레스티드 게코는

    꼬리를 잡으면 안 되는 동물입니다.

    핸들링 시에는 항상

    👉 몸 아래 쪽을 받쳐주는 방식으로 해주세요.

    ⸻

    📌 다른 도마뱀과 다른 점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 크레스티드 게코는

    꼬리가 재생되지 않습니다.

    다른 도마뱀류는

    꼬리가 잘린 후 다시 자라나는 경우가 있지만

    크레스티드 게코는

    꼬리가 퇴화 하고 있는 도마뱀이라

    👉 한 번 자절된 꼬리는 영구적으로 없어집니다.

    이 부분을 꼭 알고 계셔야 합니다.

    ⸻

    📌 자절 직후 관리법

    꼬리가 떨어진 직후에는

    당황하지 말고 차분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자절 부위 확인

    출혈이 심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자절 부위는 자연스럽게 막히며

    출혈이 많지 않습니다.

    2️⃣ 청결한 환경 유지

    자절 부위에 세균이 감염되지 않도록

    사육장을 청결하게 유지해주세요.

    ✔️ 키친타올 등 청결한 바닥재로 교체

    ✔️ 물은 신선하게 유지

    3️⃣ 핸들링 최소화

    자절 후 일정 기간은

    👉 핸들링을 최대한 자제해주세요.

    개체가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조용한 환경에서 회복할 시간을 줘야 합니다.

    4️⃣ 상태 관찰

    자절 부위가

    👉 빨갛게 붓거나

    👉 분비물이 생기거나

    👉 냄새가 난다면

    감염 가능성이 있으니

    파충류 전문 수의사에게 방문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 꼬리 없이도 잘 살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 네, 잘 살 수 있습니다.

    꼬리가 없는 크레스티드 게코를

    저희는 친근하게

    👉 “크레구리”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꼬리가 없어도

    ✔️ 먹이 활동

    ✔️ 이동

    ✔️ 번식

    모두 정상적으로 가능합니다.

    ⸻

    📌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절은 한 번 일어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예방을 위해 평소에

    ❌ 꼬리를 잡는 행동 금지

    ❌ 과도한 핸들링 금지

    ❌ 합사 시 개체 간 충돌 주의

    ✔️ 조용하고 안정적인 환경 유지

    ✔️ 핸들링 시 몸 아래쪽 받쳐주기

    이것만 지켜줘도

    자절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정리

    ✔️ 자절 = 스트레스 / 위협에 대한 방어 반응

    ✔️ 크레는 꼬리가 재생되지 않음

    ✔️ 자절 후 청결 유지 + 핸들링 최소화

    ✔️ 감염 징후 보이면 수의사 방문 추천

    ✔️ 꼬리 없어도 건강하게 생활 가능

    ✔️ 예방이 가장 중요

    ⸻

    앞으로도 디어렙에서는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지 설명할 수 있는 사육 정보”

    계속 쉽게 정리해서 남겨보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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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EDLEME운영자
      FEEDLEME

      꼬짤!!

      약 2개월 전··
    • zzomily
      zzomily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약 2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