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omily님이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zzomily 입니다! 오늘은 도마뱀을 한 마리 입양했는데 아주아주 매력적인 색감을 가진 암컷 아이를 입양했습니다!! 이름은 "샤베트"로 배란은 왔는데 무게가 안차서 이번년도 말 쯤이면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zzomily의 암컷브리더 "샤베트"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zzomily 입니다! 오늘은 아주 이쁜 핀쿼드 타입의 베이비 크레와 릴잔틱과 메이팅 된 이쁜 노멀 암컷을 분양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업데이트 된 아이들 말고도 정말 이쁘고 저렴한 아이들 많으니 많이 구경해주세요~
안녕하세요! zzomily입니다. :) 어제 새벽, 새로운 베이비 한 마리 해칭해서 오랜만에 해칭 글을 써봅니다! 사실 사진으로는 크기가 잘 체감되지 않으실 것 같은데요. 이번 알은 처음 봤을 때부터 정말 대왕 알이었습니다. 알이 워낙 크다 보니 혹시 쌍둥이가 들어있는 건 아닐까 살짝 기대(?)도 했는데, 막상 해칭하고 보니 한 마리만 쏙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태어난 직후 무게를 재보고 또 한 번 깜짝 놀랐습니다. 무려 2g...! 제가 지금까지 본 베이비들 중에서도 확실히 묵직한 편이라, ‘그래서 알이 그렇게 컸구나’ 싶었습니다. ㅎㅎ 대왕 알에서 나온 대왕 베이비인 만큼 앞으로 어떻게 성장해줄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무사히 잘 태어나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쑥쑥 커주길 바라봅니다!
안녕하세요 zzomily 입니다! 작년 10월부터 SPT 2세 아이들이 태어났었는데 그 중 두 아이들을 성장변화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요 아이들은 분양이 안나가서 그냥 천천히 키워올렸는데 이쁘게 자라줬네요 ㅎㅎ 다른 이쁜 아이들도 많았었는데 너무 아무생각 없이 분양을 보냈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zzomily입니다! 오늘은 제가 키우고 있는 헷 아잔틱, ‘알파’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알파는 헷 아잔틱으로 분양받은 아이로, 개인적으로 전체적인 퀄리티가 상당히 좋다고 생각하는 개체입니다. 다만 한 가지 눈에 띄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점’이 많다는 것인데요. 오히려 저는 이 점 때문에 좋은 퀄리티의 아이를 비교적 합리적인 분양가에 데려올 수 있었습니다. 제가 알파를 데려오게 된 이유는 단순합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세대에 걸쳐 브리딩한다는 전제하에, 낮은 퀄리티를 끌어올리는 것보다 이미 좋은 퀄리티를 갖춘 개체에서 점을 줄여나가는 방향이 조금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미 완성도 높은 아잔틱 개체를 데려오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고퀄리티 아잔틱들은 선뜻 입양하기에는 가격대가 상당히 부담스럽기도 하고, 무엇보다 이미 완성된 개체를 데려오는 것보다 제가 가용할 수 있는 예산 안에서 좋은 헷 아잔틱을 선별하고 직접 키워 브리딩하면서 원하는 모습에 가까워지는 과정을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바로 ‘PROJECT A’ 입니다. 목표는 명확합니다. 알파를 시작으로 좋은 퀄리티는 최대한 유지하면서 세대를 거듭할수록 점을 줄여나가, 최종적으로는 제가 생각하는 ‘점이 없는 고퀄리티 아잔틱’을 직접 해칭하는 것입니다. 물론 한 세대 만에 원하는 결과가 나온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솔직히 그렇게 쉽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적어도 2~3세대, 필요하다면 그 이상까지도 보고 천천히 선별 브리딩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첫 시작이 되는 이 아이의 이름을 ‘알파(Alpha)’라고 지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세대는 베타(Beta), 그다음은 감마(Gamma). 알파 → 베타 → 감마로 세대를 이어가며 제가 원하는 아잔틱에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을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물론 기쁘겠지만, 원하는 방향대로 나오지 않는 과정 역시 브리딩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몇 세대가 지나야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아잔틱을 만날 수 있을지 저도 정말 궁금하네요. ㅎㅎ PROJECT A의 첫 번째 개체, ‘알파’. 앞으로 알파와 그 후대들이 어떻게 변화해가는지 종종 기록으로 남겨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