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티드게코 산란세팅이 어려우신가요?
안녕하세요.
대전 / 세종 / 청주 / 당진 / 천안 중
파충류샵 대전 디어렙입니다.
오늘은 브리딩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꼭 알아야 하는 내용입니다.
“산란통은 어떻게 만들어요?”
“수태를 어떻게 써야 하나요?”
“암컷이 알을 안 낳는 것 같아요”
브리딩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질문하시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오늘 디어렙 기준으로
크레스티드 게코 산란 세팅에 대해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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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란통이란?
암컷 크레스티드 게코는
일정 그람수, 일정 개월수가 지나거나
메이팅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알을 낳을 준비를 합니다.
이때 알을 낳을 수 있는
👉 적절한 산란 장소를 제공해줘야 합니다.
산란 장소를 만들어주지 않으면
암컷이 알을 낳을 곳을 찾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최악의 경우 에그바인딩(알이 몸 안에 막히는 상태)
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메이팅을 진행했다면
반드시 산란통을 준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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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태란?
수태는
산란통 안에 넣어주는 재료입니다.
✔️ 수분을 머금는 능력이 뛰어나고
✔️ 알이 묻혔을 때 적절한 습도를 유지해주며
✔️ 암컷이 파고들기 좋은 질감
이런 특성 때문에
크레스티드 게코 산란 세팅에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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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수태 사용 방법
1️⃣ 수태를 물에 담가서 불려줍니다
물에 10~20분 정도 담가서
충분히 수분을 흡수시켜 주세요.
너무 꽉 짜면 건조해지고
너무 질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손으로 쥐었을 때 물기가 살짝 느껴지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2️⃣ 습식 은신처에 골고루 펼쳐서 넣어줍니다
산란통(습식 은신처) 안에
수태를 골고루 펼쳐서 넣어주세요.
암컷이 파고들어 알을 낳을 수 있도록
충분한 깊이로 수태를 채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깊이는 통에 )
3️⃣ 사용 기간 동안 수분을 유지해주세요
수태는 시간이 지나면 마릅니다.
수분이 마르면
✔️ 수태 색이 달라지고
✔️ 뻣뻣해집니다.
이때는 분무기로 수분을 보충해주세요.
2~3일 간격으로 수태통에
수분을 보충 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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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태 교체 시기
개체가 산란통을 들락날락하다 보면
수태의 숨이 죽거나
부스러기가 많이 떨어집니다.
이때는
👉 수태 전체를 갈아주시는 게 좋습니다.
부분적으로 보충하는 것보다
전체를 교체하는 편이
위생적으로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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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가 처리 주의사항
산란통 안에 응가를 했다면
응가만 제거하지 말고
👉 주변 수태를 같이 뜯어서 버려주세요.
잔여물이 남으면
곰팡이가 필 수 있습니다.
위생 관리가
산란 성공률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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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란통 위치
산란통은
사육장 안에 항상 넣어두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특히 메이팅 이후에는
👉 산란통을 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암컷은 알을 낳을 준비가 됐을 때
스스로 산란통을 찾아 들어갑니다.
산란통이 없으면
알을 낳을 곳을 찾지 못해
스트레스와 에그바인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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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란 확인 방법
암컷이 산란통에서 나온 뒤
수태를 살살 파보면
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알을 발견했다면 조심스럽게 꺼내
인큐베이터로 옮겨주세요.
✔️ 알의 위아래 방향이 바뀌지 않도록
발견한 방향 그대로 옮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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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 메이팅 후 반드시 산란통 준비
✔️ 수태는 10~20분 물에 불려서 사용
✔️ 수분 유지 + 주기적 교체
✔️ 응가 발견 시 주변 수태까지 함께 제거
✔️ 산란통은 항상 사육장 안에
✔️ 알 발견 시 방향 유지하며 인큐베이터로
산란 세팅 하나가
브리딩 성공률을 크게 바꿀 수 있습니다.
처음 브리딩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오늘 내용을 꼭 참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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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디어렙에서는
“왜 이런 것이 중요한지 설명할 수 있는 사육 정보”
계속 쉽게 정리해서 남겨보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