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het)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대전 / 세종 / 청주 / 당진 / 천안 중
파충류샵 대전 디어렙입니다.
오늘은 생각보다 정말 많이 질문 주시는 내용.
"50% 헷 초초가 뭔가요?"
"66% 헷은 왜 66%인가요?"
"헷인데 왜 일반처럼 생겼어요?"
같은 질문에 대해
짧고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읽으시면
헷(Het)에 대한 개념은 어느 정도 정리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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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헷(Het)"이 뭘까요?
헷(Heterozygous)은
쉽게 말하면
겉으로는 안 보이지만
열성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상태
입니다.
초초를 예로 들면
초초는 "열성 모프" 입니다.
즉,
부모 둘 다
초초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야
비주얼 초초가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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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왜 50%, 66% 같은 숫자가 붙을까요?
이건 확률입니다.
🐣 예시 1
부모 :
헷 초초 × 노멀
↓
태어나는 베이비
➡️ 50% 확률로 헷 초초
이걸
"50% 헷"
이라고 부릅니다.
겉모습만 보고는
확인 불가능합니다.
브리딩으로 검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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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2
부모 :
헷 초초 × 헷 초초
↓
확률상
25% 초초
50% 헷 초초
25% 일반
여기서 비주얼 초초가 안 나왔고
헷 여부만 추정되는 경우
66% 헷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즉,
"높은 확률로 유전자 보유 예상"
이라는 의미입니다.
100% 확정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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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건
🔥 헷 = 초초 아니다
입니다.
많이 헷갈려 하시는 부분인데
헷은
유전자 보유 상태 혹은 보유 가능성
초초는
비쥬얼로
실제로 발현된 상태 입니다.
완전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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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국
가장 중요한 건?
✔ 브리딩 검증
실제로 붙여보고
비주얼 초초가 나오는지,
클러치메이트 결과가 어떤지,
몇 시즌 동안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아 이 부모는 확실히 열성을 가지고 있구나"
라는 검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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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어렙에서도
초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 클러치메이트 둘 다 초초 발현
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 번 산란 시 보통 2개의 알을 낳는데
그 두 아이 모두 초초.
이 경우
부모 둘 다 열성 유전자 보유가
확실하게 검증된 상황입니다.
이런 과정들이 반복되며
단순 추측이 아닌
"검증된 라인"
100% 헷 초초
이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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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 헷 = 숨겨진 유전자 보유
✔ 초초 = 실제 발현
✔ 50%, 66% = 확률
✔ 결국 중요한 건 브리딩 검증
확률은 시작일 뿐이고
결과를 만드는 건
검증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어렙은 앞으로
YYC님 × 대전크레님 × 선주님 혈을 포함해
더 다양한 초초 작업과
검증 과정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 글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