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중국 파충류쇼 탐방기 part2
안녕하세요 !
이것저것 할일이 늘어나서 글텀이 너무 길었네요.
글보단 사진 위주의 글 입니다 !
일단 중국은 뱀과 거북이.. 아주 많았습니다…
죽은줄 알았는데 원래 이러고 잘 있는다는
거북이와…
거북이 올인원 사육장..
물리면 무사하지 못할 늑겁과..
색감이 이뻣던 알비노 자라
말도 안되게 많았던 호그노즈와 하우스 스네이크류 뱀들
그리고 생각보다 높은 퀄리티의 크레
아직은… 앞으로도 징그러울 곤충까지…
그리고 비바리움이 생각보다 엄청 많았습니다….유리장 규격도 생각보다 엄청 다양했고. 중국풍의 비바리움도 많았습니다.
중국 파충류쇼의 전체적 느낌은 개인의 특색이 돋보였고, 생각보다 종의 다양성은 떨어졌습니다. 우리나라의 야생동물법보다 더 강하다 들었고 그로인해 사육가는한 종의 수가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특색이 들어나는 상품들이 많았고 관심도도 상당히 높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크레스티드게코의 퀄리티도 상당히 높았습니다 ㅎㅎ
중국 파충류쇼 관람후기는 여기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