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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가 좋다면, 정말 무엇이든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모프에 가려진 유전자를 찾아보자}
이 글은 개인적인 브리딩 데이터를 기록하고 정리하기 위해 작성한 연구 기록입니다. 내용에는 실제 브리딩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관찰을 바탕으로 한 주관적인 해석과 가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보다는, ‘이런 방향성과 기준으로 브리딩을 진행하고 있구나’ 정도로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내용은 부모 개체의
SPT 브리딩 하시는분들 많으신가요? 올해는 SPT ,SPT Line으로 귀한 혈 개체들을 누대 내리고 있는데 이쁘지 않나요?
SPT Line
트라이
더피
트라이 슈퍼스트라이프
트라이 릴리화이트
노멀
백미
SPT
산군
트라이 쿼드
베일리 SPT
제기 모프보다 트라이를 좋아하는 이유는 잔잔하게 오랫동안 내가 원하는 디자인을 녹여낼수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계속 하는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서 많이 보지 못하는 개체들을 만들자는게 제가 가는 방향성인데 어느정도? 성공한거 같네요.
새로운 디자인의 카푸치노 형태. 트라이와 섞이면서 트라이 표현형에 카푸치노 색감이 발현 되어 영롱한 색감을 보여주며 노멀폼으로 발현 되어도 하이엔드 트라이가 나옵니다. 모프의 이름이 중요한게 아닌 모프에 가려져있는 누대를 봐야합니다. 이런 형태의 카푸치노는 화려한 색감이 오랫동안 유지 됩니다.
카푸치노
트라이 카푸치노
토라 nfs
타란
토라 x 타란
화이트 트라이 카푸치노
nfs
카푸치노 브리딩 데이터
올해 일년 브리딩 농사는 다들 순탄하게 이루어지고 있으신가요? 저는 한시즌이 시작 되면 각 페어마다 데이터를 남겨두고 기록합니다. 이렇게 브리딩을 하게 되면 다음 시즌 브리딩에 어떤점을 보안해야하는지 조금이나마 눈에 보이게 되더라구요. 피들에서 연구글을 따로 작성할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어서 제가 기록 해두었던 데이터들은 작성해볼까 합니다. 산군(
천천히 오래 유전자를 쌓아나가는 브리딩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무게, 나이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전체적인 컨디션과 골격 상태를 보고 브리딩에 들어간다면 더욱 건강한 개체들이 나올 거 같습니다. 이제는 퀄리티는 당연한 거고 건강한 유전자를 후대에 남기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천천히 꾸준히 유행 따라가다가 바지 찢어집니다. 나 자신이 좋아하는 디자인이 어떤 것인지 찾고 조금씩 모아가면서 만들어 나가보세요.
새로운 디자인의 개코들을 전시하는것이 제 목표라고 할수있습니다.
노멀 트라이
테인 (카민렙타일)
NFS
무궁
분양완료.
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