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니스 정말 많이 닮은 아가 두꺼운 월까지
이그니스 2세 확실히 폼이 다르긴 합니다.
아잔틱 브리딩에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는 헷 개체의 퀄리티라고 생각합니다. 트라이화된 헷 아잔틱이 나온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왔고, 이번에 처음으로 그 방향으로 헷 작업을 진행해봤습니다. 다행히도 첫 헷 작업부터 제가 생각했던 방향, 그리고 원하던 모습에 좋은 결과가 나와주었습니다. 단순히 헷을 만들어내는 것보다 좋은 개체들을 선별하고, 그 안에서 트라이와 아잔틱의 조합을 더 완성도 있게 만들어가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입니다. 이번 개체뿐만 아니라 동배들도 함께 보실 수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샵에 방문하셔서 직접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크레다이브 세종점을 운영하고 있는 게코프라임입니다. 저는 트라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모프를 브리딩하며, 단순히 모프의 조합보다 개체 자체의 완성도를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현재는 아잔틱, 헷 아잔틱, 릴리, 세이블 라인을 중심으로 브리딩하고 있습니다. 체형, 색감, 입체감이 조화를 이루는 개체를 만드는 것이 제가 추구하는 브리딩 방향입니다. 앞으로 브리딩 과정과 성장 기록, 분양 소식 등을 꾸준히 공유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게시글 44·최근 조회수 52152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