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잔틱 브리딩에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는 헷 개체의 퀄리티라고 생각합니다. 트라이화된 헷 아…
아잔틱 브리딩에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는 헷 개체의 퀄리티라고 생각합니다. 트라이화된 헷 아잔틱이 나온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왔고, 이번에 처음으로 그 방향으로 헷 작업을 진행해봤습니다. 다행히도 첫 헷 작업부터 제가 생각했던 방향, 그리고 원하던 모습에 좋은 결과가 나와주었습니다. 단순히 헷을 만들어내는 것보다 좋은 개체들을 선별하고, 그 안에서 트라이와 아잔틱의 조합을 더 완성도 있게 만들어가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입니다. 이번 개체뿐만 아니라 동배들도 함께 보실 수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샵에 방문하셔서 직접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