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정으로 시간 약속이 몇 번 바뀌었는데도 너무 흔쾌히 양해를 해주셨어요! 도착하니 저 보여주시겠다고 부모 개체를 준비해주셨더라고요 동배 개체들까지도 직접 보고 데려올 수 있었습니다! (퀄리티 좋은 개체가 진짜 많았어요 다 너무 예뻐...) 사실 다른 무엇보다도 개체를 상품이 아닌 애정으로 대하시는게 느껴져서 감명 받았습니다! 원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은 나눌 수록 두 배잖아요? 제 눈에 너무 예뻤던 아이가 해칭되는 순간부터 제게 오는 순간까지 너무 예쁨 받으며 태어나고 컸다는 게 실감나서 행복하네요! 저도 사랑으로 돌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