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핑크림님의 감귤 라인 아가를 입양했어요 >ㅅ<
오후 햇살이 삭 녹아든 것만 같은 부드러운 노랑색에 연한 베이지를 한 방울 섞은 색감이에요…
보자마자 너무 반해버렸습니다…
휘핑크림님 아기들은 다들 퀄리티 따지지 않고 색감 천재들이에요. 어둡고 진한 아이들을 좋아하시는 분도 휘핑크림님의 릴리, 논릴리, 크림시클 애기들 실물 보시면 분명 취향개조(?) 당하실 거에요…
(물론 다크하고 쨍한 크레들도 잘 하셔요💧)
예쁘고 건강한 아가 만나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에 이뿌니 여아 입양하러 또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