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워낙 흰 아이들을 좋아하다 보니 쪼끄만 아이랑 같이 보여 주셨어요 얼마나 얌전히 붙어 있는지 사육방에 있는 내내 제 손 위에 있었어요 희고 뽀얀 게 눈길도 자꾸 가고 손 잘 타니 마음도 가고 결국 둘 중 하나를 포기할 수가 없어서 둘 다 데리고 왔습니다 😉 핑크핑크한 색감도 너무 예쁘고 밥도 잘 먹고 손도 잘 타고 이런 효녀 또 있지만 없어요 심지어 두 아이 모두 행사에 데리고 나가려던 아이였는데 타이밍 좋게 방문한 제 자신도 칭찬합니다 ☺️ 잘 키워서 똑닮은 아이들도 자랑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