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월 말 예약했던 초미녀 아가를 드뎌 만났답니다!! 낭만적이게도...오늘이 발렌타이였다죠 >_< 그만큼 더 설레구 기쁜 마음으로 방문 했는데..애기 실물 보자마자 설렘이 두 배..기쁨이 두 배가 되...😭✨️ 예약 당시 보았던 사진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모습이었어요. 역시 실물파 휘핑 베이비들🤍 방문 할 때마다 애기 특징, 현재 상태 등등 정말 꼼꼼히 살펴주시구 챙겨주셔서 마음이 사르르 녹아요 ㅎㅎㅎ 휘핑님 개체만 벌써 8마리면 말 다했죠ㅠㅅㅠ 평생 놓치지 않을 거예요 브리더님..케케케켘 \^_^/ 오늘두 예쁜 애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