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크레를 알아보면서 너무나 제 취향은 휘핑크림님의 아이들이었는데요,막상 사육방을 가보니 많은걸 느끼게 되었습니다.오직분양만을 위한게 아닌 정말 크레를 좋아해서 키우는 분이라는게 너무 강하게 느껴졌어요. 가본 분들은 모두 동의를 하실겁니다.덕분에 매번 건강하고 예쁜 아가를 데려오고 있어요.크레를 키우는건 삶이 조금더 재밌고 행복하자고 키우는거잖아요.하나둘 데려오다보면 금전적인 면을 고려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인생을 조금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 이런 예쁜 아이들을 데려와서 키우는건 나 자신에게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즐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