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살 형질에 대한 고민 개인 블로그에만 기록하던 내용인데 요즘 그물형 도살에 대한 정의를 다시금 생각해 보…
도살 형질에 대한 고민 개인 블로그에만 기록하던 내용인데 요즘 그물형 도살에 대한 정의를 다시금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최초로 의문을 가졌던건 5년전쯤입니다 개인적으로 꽤 오랫동안 엠티백과 슈퍼스트라이프들을 브리딩 하면서 이 두 형질의 차이점과 유사점도 이야기 한적이 있고 아직도 의견이 갈리는 듯한 모습에서 더 정확한 정의를 내리기 위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이번처럼 새로운 단어를 이야기 할 때는 항상 조심스럽습니다. “솔티백”이라는 단어는 서로 상반되는 단어인 솔리드+ 엠티백이 합성된 단어입니다. 이 단어를 생각하게 된 계기는 5년전 해칭한 개체인 마카오-로마의 후대 중에서 “스시”라는 이름의 개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는 유명한분이 키우고 계신 개체라 아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블로그에는 허락을 구해 포스팅 되어 있습니다 1,2번 사진은 그 개채의 해칭당시의 모습을 남겨두기 위해 기록한 글입니다 3,4번은 동배개체의 사진입니다 솔티백이라는 형질의 가장 큰 특징은 엠티백 형질에서 나타나는 도살 전체를 아우르는 테두리 라인과 엠티백을 뚫고 나오는 3차형질에 있습니다. 거대한 테두리가 1차인 엠티백이고 라인을 뚫고 나오는 3차 색감을 솔리드 형질이라고 판단한다면 저런 그물 형질은 솔티백의 가장 명확한 증거라고 판단됩니다. 현재는 저 솔리드처럼 1차을 먹어버린다고 판단한 형질이 도살에서 나타나는 커버리지인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마지막 5번 사진을 보시면 가운데 검은색이 베이스 조금더 밝은 2차색 마지막으로 밝은 색감이 3차라고 판단한다면 도살에도 3차가 차오르는 커버리지의 개념이 적용되는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의문의 시작은 5년전 "스시"라는 개체인데 요즘엔 저렇게 도살에 라인 패턴이 있는 개체들이 제법 되는걸로 압니다 지난기간동안 옆구리에대한 연구는 진행이 많이 되었는데 도살도 연구할 것들이 많다고 생각 됩니다 영향력 있는 분들을 필두로 도살패턴에 대한 연구도 많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