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버스님이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럭키드래곤 크레버스 확장이전을 준비중입니다 김해에서 활동하고 있고 이전을 기념해 모든개체30%할인을 진행합니다 (이벤트 개체 제외) 피들리스트개체도 다 포함되니 평소 눈여겨 보셨던 개체들 연락주세요
도살 형질에 대한 고민 개인 블로그에만 기록하던 내용인데 요즘 그물형 도살에 대한 정의를 다시금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최초로 의문을 가졌던건 5년전쯤입니다 개인적으로 꽤 오랫동안 엠티백과 슈퍼스트라이프들을 브리딩 하면서 이 두 형질의 차이점과 유사점도 이야기 한적이 있고 아직도 의견이 갈리는 듯한 모습에서 더 정확한 정의를 내리기 위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이번처럼 새로운 단어를 이야기 할 때는 항상 조심스럽습니다. “솔티백”이라는 단어는 서로 상반되는 단어인 솔리드+ 엠티백이 합성된 단어입니다. 이 단어를 생각하게 된 계기는 5년전 해칭한 개체인 마카오-로마의 후대 중에서 “스시”라는 이름의 개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는 유명한분이 키우고 계신 개체라 아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블로그에는 허락을 구해 포스팅 되어 있습니다 1,2번 사진은 그 개채의 해칭당시의 모습을 남겨두기 위해 기록한 글입니다 3,4번은 동배개체의 사진입니다 솔티백이라는 형질의 가장 큰 특징은 엠티백 형질에서 나타나는 도살 전체를 아우르는 테두리 라인과 엠티백을 뚫고 나오는 3차형질에 있습니다. 거대한 테두리가 1차인 엠티백이고 라인을 뚫고 나오는 3차 색감을 솔리드 형질이라고 판단한다면 저런 그물 형질은 솔티백의 가장 명확한 증거라고 판단됩니다. 현재는 저 솔리드처럼 1차을 먹어버린다고 판단한 형질이 도살에서 나타나는 커버리지인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마지막 5번 사진을 보시면 가운데 검은색이 베이스 조금더 밝은 2차색 마지막으로 밝은 색감이 3차라고 판단한다면 도살에도 3차가 차오르는 커버리지의 개념이 적용되는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의문의 시작은 5년전 "스시"라는 개체인데 요즘엔 저렇게 도살에 라인 패턴이 있는 개체들이 제법 되는걸로 압니다 지난기간동안 옆구리에대한 연구는 진행이 많이 되었는데 도살도 연구할 것들이 많다고 생각 됩니다 영향력 있는 분들을 필두로 도살패턴에 대한 연구도 많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완벽하게 다른타입의 쿼드아잔틱입니다 전자는 현재 시장이 좋아하는 월이 좋은 아잔틱이고 후자는 제가 좋아하는 핀타입의 진한느낌의 쿼드 아잔틱입니다 전자의 경우 목이 까맣게되는 아잔틱의 형질을 화이트가 보이게 커버리지가 나온개체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할리타입 아잔고 목이 까만개체가 많은데 화이트를 더 억제하는 쿼드 아잔, 특히 저처럼 커버리지타입보다 블랙을 강화시키는 타입을 선호하는 브리딩에서 나온 개체입니다 두개체모두 피딩직후 통에 기본분무만 한 상태인데 발색이나 질감 색감등이 완벽하게 다릅니다
오랜기간동안 두껍고 밝은질감이 완전히 대비되는 Ss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많은분들이 저를 아잔틱을 브리딩 하는 사람으로 알수도 있는데 실제로는 슈스나 앰티백의 형질을 다른 모프에 적용하는것에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슈스나 엠티백들을 해칭해 왔지만 이녀석 같은 색감과 질감은 처음입니다 정말 미세한 차이이지만 그차이를 만들어 가는데 걸린시간이 꽤 길었습니다 첫탈피까지 무사히 마친 개체는 색질감과 체형 밝은색감의 비율까지 좋은 개체입니다 옆의 클매와 비교하면 질감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전 오리지널의 그 모습도 좋아하지만 조금 더 다르게 발전시켜나가는 것도 좋아하기에 이녀석으로 다음세대의 슈스도 만들어 가야 할거 같습니다
핀아잔의 정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애초에 핀라인만 브리딩 해오고 있었기에 나온 결과입니다 핀라인 아잔의 도살과 핀 형질입니다 부드럽게 화이트가 많은 개체도 이쁘지만 핀아잔이 주는 거친느낌을 더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