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기간동안 두껍고 밝은질감이 완전히 대비되는 Ss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많은분들이 저를 아잔틱을 브…
오랜기간동안 두껍고 밝은질감이 완전히 대비되는 Ss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많은분들이 저를 아잔틱을 브리딩 하는 사람으로 알수도 있는데 실제로는 슈스나 앰티백의 형질을 다른 모프에 적용하는것에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슈스나 엠티백들을 해칭해 왔지만 이녀석 같은 색감과 질감은 처음입니다 정말 미세한 차이이지만 그차이를 만들어 가는데 걸린시간이 꽤 길었습니다 첫탈피까지 무사히 마친 개체는 색질감과 체형 밝은색감의 비율까지 좋은 개체입니다 옆의 클매와 비교하면 질감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전 오리지널의 그 모습도 좋아하지만 조금 더 다르게 발전시켜나가는 것도 좋아하기에 이녀석으로 다음세대의 슈스도 만들어 가야 할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