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찬유입니다. 아잔틱을 해칭하다 보니 문득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사실 시작하기 전에는 생각이 단순했습니다. 아잔틱만 나오면 되는 거 아닌가? 그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개체를 모으고, 누대를 살펴보고, 여러 브리더분들의 개체를 보다 보니 생각보다 훨씬 어렵더군요. 같은 아잔틱이어도 느낌이 전부 다르고 추구하시는 방향도 모두 다르셨습니다. 그래서 요즘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은 이것입니다. 대체 좋은 아잔틱의 기준은 뭘까? 입문자분들이 좋아하는 아잔틱 브리더분들이 브리딩을 위해 절대 양보하지 않는 디테일.. 그 기준이 같을 수도 있고, 전혀 다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브리더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아잔틱 개체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 무엇인가요? 그리고 꼭 델고와야겠다, 킵해야겠다. 싶은 기준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한 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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