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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구구... 첨 메이팅하는 느좋♀️ 수컷한테 너무 세게 물려서 자국 난거 보세요😭 그래도 다행인건 능숙한 일황♂️이가 한번에 성공했다는거... 역시 메이팅 머신이야👍🏻 차세대 암컷 느좋♀️아 이쁜 베이비들 마니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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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요 5댓글 110일 전

    엥? 뭐지 버그인가... 어제 슈달 한 마리를 해칭했는데... 이거 점이 너무 많은데요... 처음 보는 점 개수인데... 뭘까요... 사실 이렇게 당황하는 이유는 '잠실이' 부모에게서 큰 기대는 안 했기 때문이에요. 잠실이 부모들은 제가 초창기 때 데려와서 비주얼 고퀄은 아니에요. 부는 잉크드 희주님댁 메인 페어, 모는 라꾸님댁 메인 페어이기 때문에 사실 동배들 퀄이 뛰어나고 고정률이 높은 데 비해 제가 데리고 있는 기믹&샤쓰는 그 정도 급은 아니에요. 모든 개체 전부 고퀄이면 좋겠지만 모든걸 갖추면 가격이 너무 비싸자나요 ㅠㅠ 그래서 한가지 포기 못한 것이 누대와&동배 고정률이였어요. 샤쓰는 솔직히 점 20개 정도밖에 없는 슈달도 아닌 달마 급이에요 ㅠ 그래서 입양할 때 검증을 철저히 했고 베이스 퀄업을 위한 아이로 데려왔는데 상당히 당황스럽네요... 브리더분들 말에 따르면 고퀄x고퀄이라고 꼭 고퀄 베이비가 태어나는 건 아니고 확률을 높여준다고는 했는데... 이건 반대 경우라서... 누대가 좋아서 그런가!? 라고 보기엔 더 좋은 누대도 많은데;; 그냥 시너지가 후루꾸로 맞았네요 (후루꾸 아시는 늙크크 계신가요!?) 갑자기 브리딩 너무 재밌어지네요 호호... 그럼 다들 후루꾸 만사형통 하셔서 2026년 마무리 잘하세요! 2026년도 얼마 안 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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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요 5댓글 214일 전

    피들 커뮤에 글 64개 적고 탄탄패드 풀셋 받은 썰. 궁금해서 피들에 작성한 첫 글을 뒤적뒤적 찾아보니 5개월 전이라고 되어 있네요 ㅎㅎㅎ 그 뒤로 1일 1포스팅이 목표였지만 평균 일주일에 3개 정도이니 목표에는 턱없이 모자란 양 ㅠㅠㅠ 그래도 턱걸이 3등으로 피들 운영 측에서 두 손 무겁게 선물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서 끝내기 아쉬우니... (나만 아쉬운 걸수도...ㅋㅋㅋ) 제 첫 글에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정말 꾸준히 하시고 네임드에 올라가신 분들 보면 리스펙 하게 되네요 😚"** 돌이켜보면 적게나마 꾸준히 글을 쓴 이유는, 제가 뭐 하나 꾸준히 못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영어 공부도 영어 모임 나가서 몇개월 깔짝 AI 어플 결제해서 한달 깔짝 단어 어플 몇 주 깔짝 운동도 집 앞 공원 러닝 날 좋을때 깔짝 배드민턴 청년부 가입해서 몇개월 깔짝 이렇게 뭐든 깔짝깔짝을 30줄 중반까지 하다 보니, 누군가를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주말에 뭐하세요?" "퇴근하고 뭐하세요?" 질문 받다보면 매번 애매한 답변 이더라구요. 저와 반대로 테니스를 꾸준히 쳐서 벌써 7년째라는 사람, 일본어를 꾸준히 해서 일본 여행 가서 프리토킹이 취미인 사람. 이런 '꾸준함'을 가진 사람이 멋져 보이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ㅎㅎ...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 찰나에 피들 커뮤가 만들어진걸 보았고 바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죠. 이제 곧 6개월째네요. 저의 소박한 목표는 앞으로 5년 동안 꾸준히 쓰고 브리딩 하고 입양하시는 분들께 좋은 기억을 드리면서... 40대에는 "5년째 꾸준히 활동하는 아재 브리더" 소리를 듣는거에요 :) 피들 운영 하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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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요 6댓글 31일 전

    화정슈달이 쌍판떼기를 공개하는 이유

    다들 가을 꽃놀이 다녀오셨나요? :) 저는 비가 잔뜩 온 뒤에 260일 된 남매 쌍둥이들 데리고 근교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_^ 오늘은 얼공도 하고 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너가 뭔데, 왜? 파충류 커뮤니티에 얼굴을 공개하는가?" 사실 매번 망설였던 부분이고, 굳이 공개 안 하는 편이 심적으로 편합니다. 다만 피들을 통해 저에게 분양받으실 때, 적게는 3만원 많게는 몇십만원까지 지출하십니다. 최소 금액인 ‘3만원'도 제가 생각하는 가치는 무궁무진 합니다. 기분이 우울해서 만원에 4캔 수입 맥주 사고, 집 근처 후참잘 가서 반반 무 많이 포장해와서 얼큰하게 배 터지게 먹고, 가을바람 맞으며 아이스크림 무인가게 가서 구구크러스트 콘 하나 먹어도 되는 금액이구요. 오늘 특별한 날도 아닌데 기분 내고 싶어서 퇴근 길, 장미 한 송이 사고 조각 케익 사서 들어가도 남는 금액이구요. 그 모든 걸 포기하고 저의 개체를 선택해주신 거니까요. 그래서인지 결제하실 때의 망설임이 채팅으로 느껴졌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이 사람한테 괜히 결제했다가 “돈 떼이면 어떡하지?” (물론 피들 결제를 정상적으로 이용하시면 이럴 일은 없습니다) “분양 받았는데 몇개월 후에 잠수타면 어떡하지?” 역지사지로, 저도 불과 1년 전에 한창 분양받으러 다닐 때 그랬거든요. 그래서 저 같은 방구석 브리더보다 조금 더 비싼 가격이어도, 유튜브에 출연하시고 얼굴 걸고 당당히 샵을 운영하시는 분께 기꺼이 더 지불했던 제가 스쳐갔습니다. !!그래서!! 예비 입양자 분들의 불안감을 덜어드리고 신뢰를 드리기위해 고민 끝에 결정한 얼.공. 이오니… 못 생겼다고 돌을 던지지는 마십시오...ㅎㅎㅎ…. (우리 둥이들은 이쁘잖아요 >_<) 저는 '돈'에 굉장히 예민한 사람입니다. 그 이유는 첫 직업에 있는데요. 저는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플랜트 세일즈 엔지니어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플랜트는 쉽게 말해 공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AI생성) 신규 플랜트 견적을 내는 게 주 업무였는데, 27살 갓 졸업한 대학생이 뭘 알아서 견적을 내겠습니까? 그래서 거제도로 끌려가 1년 6개월간 건설 현장에서 프로젝트 및 공사 관리를 했습니다. 그때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철판떼기는 몇 t(두께) 쓰는지, 몇 ton 쓰는지 아연 도금으로 할지 SUS로 할지 크레인 하루 사용 금액은 얼마인지 용접공 하루 일당은 얼마고 며칠 걸릴 작업인지 그렇게 하다 보니 흔한 말로 겐또가 잡히더군요. 무슨 공사를 하려면 며칠이 걸리고 얼만큼의 자재가 필요하겠구나. 그걸 알아야 최종 견적이 나오고, 그 견적으로 비딩(입찰)하면 거기서 수주의 당락이 정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금액 하나하나에 논리가 필요했고, 돈 크기 하나하나를 민감하게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정찰제가 아닌 크레 가격에 당황스러웠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제 논리대로라면 A개체가 B개체보다 저렴해야 하는데, 오히려 A개체가 몇십 배 비싼 경우도 흔했구요. 그래서 적어도 제 개체를 보실때 만큼은 그런 의문을 덜어드리고 싶었습니다. 간략히 설명드리면, 슈퍼달마시안 평가 기준표를 만들어두고 별점으로 평가합니다. 별 개수에 따라 가격이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물론 이조차도 그날의 컨디션이나 제가 선호하는 요소에 따라 달라지는 휴먼 에러는 분명 존재합니다. 다만 기준 없이 매번 독립적으로 가격을 책정하는 것 보단, 가설을 세우고 거기 맞춰 100번, 아니 1000번 진행할 때마다 레퍼런스가 쌓이고 경험이 성숙해지면서 제 나름의 가격 책정 기준이 정확도 99.999999%에 가까워진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가 아는 선에서 아무도 안 했던 프로세스라 매우 피곤하고 번거로운 과정입니다... ㅠ) 이 프로세스는 아직 농익지 않았기에 감안하여 최대한 저렴하고 엄격하게 책정하려 애쓰는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본업이 있습니다. 슈달 축양과 브리딩은 제 취미인 동시에 자기만족의 영역이구요. 욕심은 나지만 업으로 하지 않는 이상 포텐 있어 보인다고 전부 키울 수 없고, 공간이나 시간을 무한정 투입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피들에서 개체 등록 전, 비슷한 체중/성별/퀄리티를 검색하고 그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드리고자 매번 시도중에 있습니다. 사실 쌍둥이 키우기에도 시간이 빠듯한데, 크레가 너무 좋고 재밌어서 가족들의 희생을 감수하며 최선을 다해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요즘은 피들 커뮤니티에 글 쓰는 게 저의 큰 유희입니다 ㅎㅎㅎ 커뮤니티에 파충류 글도 좋지만 다른 글도 있으면 재밌을 것 같아 용기내어 끄적여봤습니다. 민망하니 저의 최애인 딸 사진으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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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요 8댓글 68일 전

    이번주는 두마리 분양 되었네요 ^_^ 이쁜 베이비들 좋은 집사분들 만나서 잘 사렴😌

    좋아요 3댓글 05일 전
    • 쿠크레
      쿠크레Adult

      큰 점 ⚫️

      2일 전··
    화정슈달
    화정슈달Hatchling
    2일 전

    [화정 슈달 추구미 2탄] 부제 - 너의 브리딩 방향성은? 작년 8월에 입문하면서 올해 본격적으로 브리딩을…

    [화정 슈달 추구미 2탄] 부제 - 너의 브리딩 방향성은? 작년 8월에 입문하면서 올해 본격적으로 브리딩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올해 여름까지도 저의 브리딩 방향성을 잘 몰라서 그저 유명한 브리더 분의 유명한 페어 베이비를 입양했는데요. 근데 이제 알았습니다! 저의 방향성을요!!! 해칭한 베이비들을 찬찬히 보다보니 눈에 이쁜 친구들이 보이더라구요. 그 친구들을 Holding 존에 배치하고 사진을 찍다보니까!!! 저는 빅스팟을 좋아하는 거였습니다!! (왜 이 단순한걸 몰랐지....) 그래서 제가 제일 애정하는 '태평'이를 데려왔구요(뿌듯) 부개체는 발현은 잘 안 되었으나 동배를 통해 빅스팟 유전자 보유를 분양 전 부터 알고있었고^_^ 모개체는 그냥 빅스팟 '그자체'인 아이 이기때문에 빅스팟을 타고 날 수 밖에 없는 데스티니~(띠링) 앞으로 더 이쁘게 커보자고~!!!

    🖤태평🤍

    🖤태평🤍

    슈퍼달마시안

    미구분베이비
    🖤일황🤍
    부

    🖤일황🤍

    슈퍼달마시안

    🖤킹뫼🤍
    모

    🖤킹뫼🤍

    슈퍼달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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