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IC입니다.
크레를 키우다 보면 이런저런일이 많지만 갑자스런 꼬짤은 우리 집사님들을 너무 안타깝고 당황하게 만듭니다.
저는 사육방에 아직 360마리 정도 밖에 안되어 아이들 하나하나 핸드피딩을 하는데요.
어제는 평소와 다름 없이 사육장 렉사를 천천히 여는 순간 우다다와 함께 먼가가 날아다니 더군요 😭
네, 이쁜아이 꼬리가 ... 😭
안타깝지만 이쁘게 뒷정리하고 깨끗하게 통 청소하고 다시 넣어주었네요.
무더운 더위 오늘도 즐겁운 크레생활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