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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토2세 “루칸” 디자인이 중요한 이유✨

    좋아요 3댓글 012일 전

    안녕하세요 트라이 브리딩 하는 한트라이 입니다🙌 성공적인 입양과 수업료 지출을 막아 드리기 위한 글을 가져왔습니다! 저도 크레 처음 시작 하면서 제 눈을 믿고 입양했을때 나중에 “이런 아이들로 브리딩 했을때 이런 결과가 나오겠지?” 라는 오만한 생각을 할때가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아닙니다. 안 나와요 저도 초보시절에 머리속에 그렸던 아이들은 정말 한마리 나올까 말까 였습니다  결국에는 많은 실패를 하고 그 실패를 바탕으로 성장하면서 형질에 대한 이해도,즉 보는 눈을 각종 sns를 활용하여 공부를 해왔습니다  아니 그럼 도데체 어떻게 입양을 해야 결과값이 좋고 수업료 지출이 없을까요? 1. 분양가 확인 비교 (분양플랫폼,개인브리더,샵)⭐️ 본인한테 감당되는 금액인지 확인,분양가가 적절한지 여러곳과 비교해보며 확인 2.동배 확인⭐️ 부모 확인도 정말 중요하지만 동배 나오는 퀄리티를 보는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성장폼 확인(최소 아성체~준성체) 3.부모 확인⭐️ 부모를 보고 어느 방향성으로 나아가고 있었는지 확인,추구하는 브리딩 스타일과 맞다면 더 수월 4.해칭샷 확인⭐️ 해칭샷이 내가 미래에 해칭할 2세 미리보기 입니다 ”분.동.부.해“ 이 네가지만 잘 기억 하시고 입양 하신다면 집사님의 수업료 지출은 정말 많이 막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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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추✨ 너가 제일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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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인 카메라 추천‼️ 안녕하세요 트라이 브리딩 하고있는 한트라이 입니다🤗   “카메라를 사 말아!!!” 크레인들이나 파충류 키우시는 매니아분들한테 항상 고민이시죠! 나도 이쁜 감성으로 아이들을 찍어서 업로드 하고 싶은데 장비가 안 따라주고 손도 안 따라주고🥲 어떻게 해야 할까? 카메라를 큰 돈 주고 구입 해야할까?..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아무리 비싸고 좋은 카메라여도 손이 응가💩손이면 소용이 없습니다 사진 잘 찍는다고 생각 하던 분들 의외로 카메라를 안 쓰고 핸드폰으로 찍고 계십니다 그래서 “아 핸드폰으로 잘 찍으면 카메라는 필요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핸드폰 사진 고수 특징 1. 어느각도에서 잘 나오는지 계속 연구 2.핸드폰으로 찍더라도 조명을 이용 3.빛을 잘 이용함  그래도 !! 핸드폰 너무 안 나오고 카메라로 찍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은⬇️ 카메라를 사도 되는 유형 1.위에 처럼 시도 하고 연습해서 사진이 잘 나오는데 그래도 나는 더 드라마틱 하게 찍고 싶다  2.평소에도 사진을 즐겨 찍는다 3.수동으로 하나하나 조절해 가며 사진을 찍을 자신이 있다  4.뭐 하나 사도 끝까지 파고든다 5.핸드폰의 한계가 느껴진다 이 모든 항목이 해당 되신다면 카메라를 구입 하는 걸 추천 드립니다  “아니 그럼 어떤 브랜드의 카메라를 구입 해야하지?” 저는 sony 추천 드립니다 소니랑 캐논 둘다 써봤지만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사진으로 옮겼을때 차이도 없고(제일중요) 실물과 색감이 가장 비슷하게 나옵니다 그럼 가격대별로 모델추천 들어가겠습니다 40~50만 A6000 중고  50~65만 A6100 중고  60~80만 A6400 중고  90~100만 A6400 신품  +기본줌 렌즈 중고구입 100만원 이하로도 충분히 좋은 결과물 보실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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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트라이 브리딩 하는 한트라이 입니다🙌 오늘은 초보 브리더분들이나 브리딩을 준비하고 계신 집사님들이 한 번쯤 읽어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요즘 시장 자체가 경쟁도 많이 심해지고, 입문자분들조차 고퀄리티 개체를 찾는 시장이다 보니 분양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분양이 너무 안 나가서 주변 파충류 지인들에게 신세 한탄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는 이 시장을 너무 쉽게 생각했던 건 아닐까?’ 좋은 개체를 만들고 분양 글만 올리면 누군가는 알아서 찾아줄 거라고 생각했던 건 아닌지, 정작 저는 제 개체를 알리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스스로 돌아보게 됐습니다. 그래서 뭐라도 해보자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시작했습니다. 파사모에 글도 적어보고, 릴스도 촬영해 보고, 단톡방도 개설해 보고, 여러 분양 플랫폼에도 글을 올려봤습니다. 사진 한 장을 찍더라도 이 개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 최대한 잘 드러날 수 있도록 하루 종일 카메라를 붙잡고 있었던 적도 있습니다. 물론 저보다 훨씬 열심히 하시는 업체나 브리더분들이 워낙 많기에 제가 죽을 만큼 노력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제가 가진 능력 안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해보려고 했고, 감사하게도 그 결과는 이전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여기서 제가 느낀 점이 하나 있습니다. 좋은 개체를 만드는 것만큼, 그 개체의 가치를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도 브리더의 역할이라는 겁니다. 사실 도마뱀 한 마리에 30만 원이라는 가격도 결코 저렴한 금액이 아닙니다. 저는 당장 편의점에 가서 음료 하나를 사 먹을 때도 2,200원짜리 하늘보리가 비싸다고 느껴져 700원짜리 생수를 집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런 제가 누군가에게는 30만 원, 100만 원, 500만 원, 심지어 1,000만 원이라는 금액을 지불하고 도마뱀을 입양해 달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한 번쯤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입양자는 왜 이 개체를 그 가격에 데려가야 할까?’ ‘수많은 브리더 중에서 왜 하필 나를 선택해야 할까?’ 저는 그 이유를 만들어가는 것 역시 브리더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체가 가진 유전적 가치나 퀄리티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개체를 가지고 있더라도 그 장점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브리더 본인조차 왜 이 개체가 그만한 가치를 가지는지 설명하지 못한다면 입양자에게 그 가격을 납득시키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부모 개체가 비싸니까, 유명한 혈통이니까, 내가 많은 돈을 투자했으니까 비싸게 받아야 한다는 생각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겁니다. 입양자는 우리가 투자한 금액을 보상해 주기 위해 개체를 데려가는 사람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가치는 단순히 개체를 비싸게 판매하기 위한 포장이나 홍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브리딩 과정에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개체를 선별했는지, 어떤 장점과 가능성이 있는지, 어떤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랐는지, 그리고 분양 이후에도 얼마나 책임감 있게 소통하는지까지 모두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브리더가 만들어야 하는 가치는 개체의 퀄리티뿐만 아니라 그 개체를 믿고 입양할 수 있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열심히 한다고 해서 모든 개체가 분양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장 상황도 중요하고, 수요와 공급에 따라 분양가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이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분양이 안 된다고 불평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쯤 돌아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아직 부족한 점이 많고 배워야 할 것도 많은 브리더입니다. 하지만 이번 일을 겪으면서 한 가지는 확실히 느꼈습니다. 분양이 안 된다고 시장을 탓하기 전에, 내가 가진 개체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먼저 돌아봐야 한다는 겁니다. 좋은 개체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개체를 누군가에게 알리는 노력 역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지금 분양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무작정 분양가를 낮추기보다 내가 아직 시도해 보지 않은 방법은 없는지 한 번쯤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트라이-

    좋아요 5댓글 14일 전
    한트라이
    한트라이Hatchling
    21일 전

    브리딩 처음이신가요? 케어 집착남이 알려드립니다 (필독) 안녕하세요🙌 트라이 브리딩 하는 한트라이입니다. 오…

    브리딩 처음이신가요? 케어 집착남이 알려드립니다 (필독) 안녕하세요🙌 트라이 브리딩 하는 한트라이입니다. 오늘은 브리딩을 시작하면서 기본적으로 어떤 것들을 지켜야 하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크레 자체가 진입장벽이 낮다 보니 브리딩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잘못된 정보를 듣고 무리하게 브리딩을 진행하다가 개체의 컨디션이 무너지거나, 심한 경우 폐사까지 이어지는 사례를 접하곤 합니다. 브리딩을 시작하기 전, 단순히 “쉽다”라는 생각만 가지고 아무런 정보 없이 접근하는 것은 생명을 다루는 입장에서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쉬워 보이는 브리딩 안에서도 분명 어려운 부분이 존재하고, 반드시 지켜야 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제가 브리딩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몇 가지를 이야기해보겠습니다. 1. 성성숙 ⭐️ + 체형 제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수컷 : 최소 1년 이상의 성성숙 + 35g 이상 암컷 : 최소 1년 6개월 이상의 충분한 성성숙+45g 여기서 핵심은 단순히 그람수만 채우면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직 골격과 전체적인 체형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상태에서 먹이만 많이 급여해 체중을 빠르게 올리면, 건강하게 성장한 것이 아니라 지방만 과하게 붙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숫자만 보고 “이 정도면 브리딩 가능하겠지”라고 판단하기보다는 전체적인 골격과 체형,복부의 지방 상태, 활동성 등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쳐진 살 없이 전체적으로 탄탄한 체형을 유지하면서 천천히 축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과도한 체중 증가를 막기 위해 슈푸 역시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급여하지 않고 관리하는 편입니다. (개체마다 체격과 섭취량이 다르기 때문에 급여량은 상태를 보면서 조절하고 2ml 이상 급여를 안 합니다) 그럼 뚱뚱한 개체는 알을 더 잘 낳을까요? 아닙니다‼️ 과도한 비만은 오히려 번식에 좋은 상태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암컷의 경우 산란 과정에서 부담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살을 찌우기보다는 적정 체형과 근육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2. 청결 ⭐️ 브리딩에서 생각보다 많이 놓치는 부분이 바로 청결 관리입니다. 일반적인 사육에서도 청결은 중요하지만, 브리딩 시즌에는 합사와 산란 등으로 개체가 평소보다 많은 스트레스와 체력 소모를 겪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특히 배설물이나 먹이 찌꺼기를 오랫동안 방치하면 사육장 내부에서 세균과 곰팡이가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3. 산란 후 관리 ⭐️⭐️⭐️ 알을 낳았다고 브리딩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때부터 다음 산란까지 암컷의 체력과 컨디션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회복시켜주느냐가 중요합니다. 산란 전후로는 체중과 체형, 식욕, 활동성 등을 꾸준히 확인하고 평소와 다른 모습이 없는지 관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연속적인 산란으로 체중이 빠르게 감소하거나, 식욕이 떨어지고 전체적인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다음 브리딩을 욕심내기보다 충분한 휴식 기간을 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칼슘과 영양 관리 역시 중요하지만, 무조건 많이 먹이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먹이와 보충제를 과하게 급여해 단기간에 다시 살을 찌우는 것이 아니라, 개체가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천천히 돌아올 수 있도록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브리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몇 마리를 해칭했느냐”가 아니라 “부모 개체를 얼마나 건강하게 유지했느냐”**라고 생각합니다. 브리딩을 오래 하기 위해서는 개체를 소모품처럼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좋은 결과물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우리가 데리고 있는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것이 브리더가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말씀드린 3가지만 지키셔도 앞으로 브리딩은 순탄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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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zomily
      zzomily

      너무 좋은 브리딩팁 감사합니다!

      2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