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파충류쇼 탐방기 part.1
안녕하세요!
보스게코 입니다!
중국 베이징에서 파충류행사가 있다고 해서 행사시작 4일전에 급하게 준비해서 다녀왔습니다.
우리나라의 행사와 어떤점이 비슷하고 다른지 간접적으로 체험 해보셔도 될거 같습니다!
part.1에서는 용품(?) 위주의 글 입니다.
행사장 입구입니다.
사실 말이 입구지 여기서 부터 한참을 돌고돌아들어가야 됩니다…
행사장 까지 길이 험난합니다…
중국에도 파충류에 인기는 엄청 납니다.
수제 피규어 입니다. 알에서 나온듯한 비주얼인데 오뚜기처럼 쓰러지지 않습니다. 디테일이 엄청 좋았습니다.
이건 재떨이 같습니다..
습도관리, 온도관리 배수 처리까지 모든게 갖춰진 올인원 거북이 사육장
싱글백.. 호주종이 많이 박제 되있네요.
수많은 곤충 표본과 화석종류, 생물박제 까지 생각보다 디테일하고 깔끔해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각종 파충류관련 금속세공물건들이 다양했고 전부다 핸드메이드가 많았습니다.
핸드메이드 은세공 악세서리 입니다.
눈을 큐빅으로 표현 했고 질감표현이 정말 실제처럼 비슷했고 반지, 귀걸이, 팬던트 등 다양한 악세서리가 많았습니다.
뭔가 징그러워서 많이 찍진 않았지만 생체 표본도 다양했어요.
알록달록한 색감의 사육장들 …
사람에 치이고 처음가는 중국 파충류쇼라 정신없이 사진을 찍다보니 생각보다 사진이 많이 없네요.
용품보다 개인의 특생이 있는 아이템들이 많이 있었고 국내의 정형화된 행사보다 다양성이 좀더 돋보였습니다.
다음편으로 비바리움과,생물 관련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