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열심히 소식을 남기다가 다소 뜸해져버린
피뮤니티..🐦 연휴 전 일이 너무 바빠지는 바람에 😭
잔뜩 찍은 사진들도 못올리고 말았지 뭐예요!!
작년 한 해 동안 저희집에서 열심히 활약해준 캐스퍼는
새 집사님 품으로 떠나게 되었고,
언제나 든든한 북북이와 듀크는 정말 예쁜 아기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네요 😊
내년을 준비해주고 있는 멋진 아기들까지!
방 한 켠에서 새 생명을 맞이하고, 오래 전 제가 그랬듯이
새로운 집사님들에게 행복이 되어줄 수 있다는게
너무너무 기쁜 집사입니다~
다들 연휴 잘 보내셨쬬?! 이번 주만 잘 보내면
또 며칠 쉬게 되니 저는 그래도 가벼운 마음으로 ㅋㅋㅋ
출근했습니당! 오늘도 화이팅이에요!!!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