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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EDLEME운영자
      FEEDLEME

      크레는 전기장판을 안 쓰지만 저는 온수매트가 필요해서 하나 샀어요. 나이 드니까 없으니까 힘드네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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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대전 / 세종 / 청주 / 당진 / 천안 중 파충류샵 대전 디어렙입니다. 이번 글은 뽀빠이 x 문 2세가 태어나서 글과 사진으로 남겨보려합니다!! 🔥 ⸻ 먼저 부모개체 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부개체 : 뽀빠이 모개체 : 문 ⸻ 아래는 클러치메이트로 나온 2세들입니다 릴리 1, 노멀 1로 매우 만족스럽게 나와주었습니다. 뽀빠이X문 2세 릴리 뽀빠이X문 2세 노멀 기본적인 체형과 쿼드 선이 높고 두껍게 발려있습니다. 러프한 질감 또한 매력적이며 보바의 가장 큰 특징인 동글동글한 구슬핀 까지 가지고 있어서 브리딩에 아주 우수한 형질들을 두루 갖추고 있어 미래가 기대되는 베이비들입니다. ⸻ 앞으로도 브리딩의 다양한 결과를 계속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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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대전 / 세종 / 청주 / 당진 / 천안 중 파충류샵 대전 디어렙입니다. 크레 브리딩을 오랫동안 해오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시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체형이 두껍고 묵직한 아이들은 해칭이 어렵다" 실제로 도살 폭이 넓고 [광폭도살], Head(두상)가 가오리형으로 큰 개체 [가오리두상], 그리고 몸집 전체의 두께감이 좋은 일일바 '체형파' 크레들은 고정이나 누대가 2세로 전달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디어렙에서는 이 고난이도 영역이라 불리는 '압도적 체형파 개체들의 해칭'이 매 시즌 안정적으로, 그리고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 베이비 때부터 남다른 ‘체형파’ 2세들 이번에 디어렙에서 태어난 베이비들을 보시면 단순히 "예쁘다"를 넘어 체형 자체가 타고났다는 게 느껴지실 겁니다. • 머리 크기부터 남다른 가오리 두상 • 베이비 사이즈임에도 도살(등판) 폭이 넓게 벌어진 골격 • 핀과 3차 화이트의 입체적인 두께감 • 빈틈없이 채워진 묵직한 실루엣 보통 베이비 때는 얇고 길쭉하게 자라다가 성체가 되면서 체형이 잡히는 경우가 많지만, 디어렙의 체형파 라인 2세들은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골격의 두께감과 넙적한 등판을 그대로 달고 나옵니다. 디어렙 단골 손님도 체형파 크레 많이 해칭하십니다 📢 정리 "체형 좋은 개체는 구하기 힘들다" "2세 해칭되기가 너무 어렵다" 이런 공식들을 깨뜨리고, 베이비 시절부터 가오리 두상과 넓은 도살을 자랑하는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디어렙의 자부심입니다. 단순히 색감만 화려한 아이를 넘어, 성체가 되었을 때 묵직하고 압도적인 포스를 풍길 '진짜 체형도 좋은크레'를 찾으신다면 언제든 디어렙 매장에 방문해주세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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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대전 / 세종 / 청주 / 당진 / 천안 중 파충류샵 대전 디어렙입니다. 오늘은 솔티 2세 해칭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그냥 솔티 2세가 아닙니다. 👉 이번에는 솔티에 핀까지 입혀버렸습니다 🔥 ⸻ 📌 이번 페어의 포인트 솔티의 가장 큰 강점은 상위까지 뚫어주는 레터럴 스팟입니다. 그리고 이번 모개체는 핀 형질이 강한 라인의 암컷입니다. 핀이 강한 라인에서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 레터럴이 약하다 👉 상위 스팟이 부족하다 이 두 가지를 솔티가 채워줬습니다. 부개체 장점 + 모개체 장점 = 상위 레터럴 + 스팟 핀의 두께감 이 두 가지가 한 개체 안에서 동시에 올라온 결과입니다. ⸻ 📌 솔티 2세 소개 베이비 단계에서 이미 방향성이 보이는 개체입니다. • 베이비 때부터 오돌토돌하게 올라온 핀 👉 핀은 베이비 때부터 확정입니다. 크면서 생기는 게 아니라 지금 이 단계에서 이미 올라와 있다는 것 이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목 쪽부터 상위까지 뚫린 스팟 👉 상위 스팟은 성체 퀄리티를 결정하는 열쇠입니다. 베이비 단계에서 이미 상위까지 박혀 있다는 것은 성장하면서 더 퍼질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의미입니다. ⸻ 📌 앞으로가 기대되는 이유 핀이 강한 개체는 많습니다. 스팟이 있는 개체도 많습니다. 하지만 👉 핀의 두께감 + 상위 레터럴 스팟 이 두 가지를 동시에 가지고 태어나는 개체는 흔하지 않습니다. 보정이 필요한 아이가 아닙니다. 👉 미래가 밝은 아이입니다. ⸻ 앞으로도 디어렙은 단순히 “예쁜 아이 나왔습니다”가 아닌 “왜 이 페어를 넣었는지,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설명할 수 있는 브리딩을 이어가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부개체 솔티, 2~3번 사진은 솔티 2세입니다. 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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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대전 / 세종 / 청주 / 당진 / 천안 중 파충류샵 대전 디어렙입니다. 이번 글은 뽀빠이 x 문 2세가 태어나서 글과 사진으로 남겨보려합니다!! 🔥 ⸻ 먼저 부모개체 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부개체 : 뽀빠이 모개체 : 문 ⸻ 아래는 클러치메이트로 나온 2세들입니다 릴리 1, 노멀 1로 매우 만족스럽게 나와주었습니다. 뽀빠이X문 2세 릴리 뽀빠이X문 2세 노멀 기본적인 체형과 쿼드 선이 높고 두껍게 발려있습니다. 러프한 질감 또한 매력적이며 보바의 가장 큰 특징인 동글동글한 구슬핀 까지 가지고 있어서 브리딩에 아주 우수한 형질들을 두루 갖추고 있어 미래가 기대되는 베이비들입니다. ⸻ 앞으로도 브리딩의 다양한 결과를 계속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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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크레는 잠을 안 자요

    안녕하세요. 대전 / 세종 / 청주 / 당진 / 천안 중 파충류샵 대전 디어렙입니다. 오늘은 크레를 처음 키우시는 분들이 한 번쯤 깜짝 놀라시는 장면이 있습니다. “우리 크레가 눈을 핥아요” “혀로 눈을 닦는 게 정상인가요?” “눈이 아픈 건 아닌가요?” 처음 보시면 많이 당황하시는데 오늘 디어렙 기준으로 크레스티드 게코의 눈 구조에 대해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 📌 크레스티드 게코는 눈꺼풀이 없습니다 사람은 눈꺼풀이 있어서 👉 눈을 깜빡이며 수분을 공급하고 👉 이물질을 자연스럽게 제거합니다. 하지만 크레스티드 게코는 👉 눈꺼풀이 없습니다. 눈을 깜빡이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대신 눈 표면은 투명한 막(안경 비늘)으로 덮여 있어 눈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 📌 그럼 눈은 어떻게 관리할까요? 눈꺼풀이 없으니 스스로 눈을 깜빡여 수분을 공급하거나 이물질을 제거하는 게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크레가 선택한 방법이 👉 혀로 눈을 핥는 것입니다. ✔️ 눈 표면의 수분 보충 ✔️ 눈에 묻은 이물질 제거 이 두 가지를 혀 하나로 해결합니다. 처음 보시면 신기하고 당황스러울 수 있지만 👉 완전히 정상적인 행동입니다 🙂 ⸻ 📌 자주 핥는다면 확인해볼 것 평소보다 눈을 자주 핥는다면 한 번쯤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습도가 너무 낮은 건 아닌지 눈꺼풀이 없는 구조상 습도가 낮으면 눈이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권장 습도는 60~80%. 사육장이 너무 건조한 환경이라면 눈을 핥는 빈도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 눈 주변에 이물질이 있는 건 아닌지 사육장 내 먼지나 기질 조각이 눈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눈 주변이 부어 있거나 분비물이 있다면 단순한 이물질이 아닐 수 있으니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 📌 탈피 후 눈 확인도 중요합니다 탈피 잔여물이 눈 주변에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 눈을 감싸듯 껍질이 남아 있거나 👉 눈이 뿌옇게 보일 수 있습니다. 억지로 제거하려 하면 눈 표면에 손상을 줄 수 있으니 습도를 높여 부드럽게 만든 뒤 2~3일 뒤에도 제거 되지 않는 탈피 잔여물이라면 조심스럽게 제거 하는 방법을 권장드립니다. 그래도 해결이 안 된다면 👉 파충류 전문 수의사에게 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 정리 ✔️ 크레스티드 게코는 눈꺼풀이 없는 구조 ✔️ 혀로 눈을 핥는 건 완전히 정상적인 행동 ✔️ 수분 보충 + 이물질 제거를 혀로 해결 ✔️ 자주 핥는다면 습도와 눈 상태 확인 ✔️ 탈피 후 눈 주변 탈피 잔여물 체크 크레가 혀로 눈을 핥는 모습 처음에는 신기하지만 알고 나면 오히려 👉 얼마나 영리하게 적응한 구조인지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 ⸻ 앞으로도 디어렙에서는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설명할 수 있는 사육 정보” 계속 쉽게 정리해서 남겨보겠습니다 🦎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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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어렙
    디어렙Sub-adult
    브리더 라운지 선정·사육

    크레스티드 게코 겨울철 관리법

    안녕하세요.

    대전 / 세종 / 청주 / 당진 / 천안 중

    파충류샵 대전 디어렙입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이맘때쯤 이런 질문을 많이 주십니다.

    “겨울인데 히터를 따로 달아줘야 하나요?”

    “요즘 크레가 밥을 잘 안 먹어요”

    “사육장이 너무 건조해진 것 같아요”

    겨울은 크레를 키우면서

    환경 관리가 가장 까다로운 계절입니다.

    오늘 디어렙 기준으로

    크레스티드 게코 겨울철 관리에 대해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

    ⸻

    📌 겨울철 핵심은 “실내 온도”입니다

    크레스티드 게코의 적정 온도는

    👉 24~26℃입니다.

    크레는 바닥 열보다

    일정한 공기 온도가 중요한 동물입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 보일러나 난방으로 실내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

    하는 방식이 가장 좋습니다.

    사육장만 따로 데우는 것보다

    👉 방 전체의 온도를 일정하게 맞춰주는 것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

    📌 겨울철에 피해야 할 것들

    ❌ 전기장판 / 뜨거운 국소 열원

    사육장 한쪽만 뜨겁게 데우면

    크레가 열원 쪽에 오래 머물면서

    👉 탈수와 컨디션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사육장을 바닥에 두기

    보일러를 가동하면

    바닥 온도는 실내 공기보다 훨씬 높게 올라갑니다.

    보통 겨울철에 실내온도 23도로 보일러를 가동하시는데

    바닥 온도는 그보다 높기 때문에

    👉 사육장은 바닥에서 멀리,

    책상 정도 높이에 두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창가 / 외풍이 드는 곳

    겨울 창가는

    낮에는 햇빛, 밤에는 찬 공기로

    온도 변화가 매우 큽니다.

    👉 온도 편차가 큰 자리는 피해주세요.

    ⸻

    📌 겨울철 습도 관리

    겨울에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이 바로 습도입니다.

    난방을 틀면

    실내 공기가 급격하게 건조해집니다.

    같은 방식으로 분무해도

    여름보다 사육장이 훨씬 빨리 마릅니다.

    ✔️ 추천 습도는 60~80%

    ✔ 분무 후 3~4시간 안에 물이 마르는 환경

    습도가 너무 낮아지면

    👉 탈피 불량, 탈수, 눈 건조로 이어질 수 있으니

    분무 횟수를 조금 늘려서

    습도를 유지해주세요.

    ⸻

    📌 겨울에 밥을 덜 먹는다면?

    겨울철에 식욕이 줄어드는 개체들이 있습니다.

    원인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 온도가 살짝 내려간 경우

    실내 온도가 떨어지면

    크레의 대사가 느려지면서

    👉 먹는 양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먼저 사육장 내부 온도를

    온습도계로 확인해보세요.

    🔥 계절 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반응

    특별한 문제 없이도

    겨울에는 평소보다 덜 먹는 개체가 있습니다.

    다른 컨디션이 정상이라면

    👉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이런 경우에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 며칠 이상 완전히 거부하는 경우

    ✔ 몸이 마르거나 꼬리가 눈에 띄게 가늘어지는 경우

    ✔️ 활동성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경우

    이럴 때는

    환경을 점검해보시고

    그래도 개선이 없다면

    👉 파충류 전문 수의사에게 상담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 야간 온도 관리

    밤에는 낮보다

    온도가 조금 내려가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새벽에

    온도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환경이라면

    크레에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보일러 예약 / 타이머 설정으로 새벽에도 최소 온도 유지

    ✔️ 사육장 위치를 외벽에서 떨어진 곳으로 조정

    이 두 가지만 신경 써도

    겨울철 야간 온도 편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정리

    ✔️ 겨울철 핵심은 실내 온도 24~26℃ 유지

    ✔️ 사육장은 바닥에서 멀리, 책상 높이 정도

    ✔️ 전기장판 / 국소 열원은 비추천

    ✔️ 난방으로 건조해지니 습도 60~80% 유지

    ✔️ 식욕이 줄어도 컨디션이 정상이면 지켜보기

    ✔️ 외풍 / 새벽 온도 편차 주의

    겨울철 관리는

    온도와 습도의 “안정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처음 겨울을 맞이하시는 분들은

    오늘 내용을 꼭 참고해 주세요

    ⸻

    앞으로도 디어렙에서는

    “왜 이런 것이 중요한지 설명할 수 있는 사육 정보”

    계속 쉽게 정리해서 남겨보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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