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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펄 크레입니다! 저번글에 다들 제 렉사를 보시고 채워질 빈공간들이 기대된다고 하셨는데 한마리씩 또 입양하다보니 벌써 20마리가 다됐네요🤗 주말에도 새로운 크레들이 와서 사육장 세팅하고 이번에는 수컷, 암컷동으로 나눠봤습니다! 조금더 깔끔해진거 같아 보기가 좋네요^^ 산란한 알들이 해칭되면 베이비존도 점점 늘어나겠죠? 앞으로 해칭될 이쁜 벱들과 펄크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펄 크레입니다! 처음으로 커뮤니티에 글을 써보네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크레들과 함께하는 공간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크레가 좋아서 작년부터 한두마리씩 키우기 시작했는데 좋아하는 마음이 점점 커져 어느 순간 작은방 하나를 통째로 크레방으로 만들게 되었어요😄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이렇게까지 공간이 커질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좋아하는 마음으로 한마리씩 입양하다 보니 렉사까지 만들게 되었고, 어느새 방 전체가 크레들을 위한 공간이 되어가고 있네요. 아직 완성된 공간은 아니지만, 크레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과정도 저에게는 꽤 즐거운 일인 것 같아요. 좋아서 시작한 작은 취미가 이제는 제 일상의 한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펄크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