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펄 크레입니다!
처음으로 커뮤니티에 글을 써보네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크레들과 함께하는 공간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크레가 좋아서 작년부터 한두마리씩 키우기 시작했는데 좋아하는 마음이 점점 커져 어느 순간 작은방 하나를 통째로 크레방으로 만들게 되었어요😄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이렇게까지 공간이 커질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좋아하는 마음으로 한마리씩 입양하다 보니 렉사까지 만들게 되었고, 어느새 방 전체가 크레들을 위한 공간이 되어가고 있네요.
아직 완성된 공간은 아니지만,
크레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과정도
저에게는 꽤 즐거운 일인 것 같아요.
좋아서 시작한 작은 취미가
이제는 제 일상의 한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펄크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