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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정슈달
    화정슈달Hatchling
    7일 전

    다들 애정하는 페어 있으신가요? 제가 애정하는 슈달 페어 🎉기믹♂️x쥬파♀️🎉 항상 고퀄 아기만 낳아줘서 국…

    다들 애정하는 페어 있으신가요? 제가 애정하는 슈달 페어 🎉기믹♂️x쥬파♀️🎉 항상 고퀄 아기만 낳아줘서 국밥 먹은것 처럼 든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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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다 처음 메이팅하는 스껄♂️ x 빅맘♀️ 한번에 성공해서 너무 너무 줴줴이야!! 마지막 털기까지 갓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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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요 5댓글 28일 전

    피딩하면서 사진 못 찍었네요 ㅠ 습관! 루틴! 반복! 해봐야겠네요ㅎㅎㅎ 오늘의 이쁘니 사진으로 하루 마무리!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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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요 3댓글 011일 전

    이번주도 감사하게도 두아이 입양 보냈습니다😄 화정슈달의 장점이라면... 입문자 단톡방 운영해서 모르는 부분 24시간 and 평생 케어 해드린다는 점 14일 키워보시고 불만족하면 100% 환불 해드린다는 점 건강한 개체와 행복한 기억의 분양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매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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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요 1댓글 012일 전

    노멀 & 아잔틱 집사를 위한 슈달 퀄리티 번역기

    슈달 1타 강사 강의 들어갑니다아! 주목주목!! "교수님, 슈달 퀄리티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노멀·아잔틱 하시는 분들이 슈달 보면 뭘 봐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서로 대응되는 요소끼리 짝지어봤습니다. 0. 슈달 = 노멀 & 아잔틱 (왼쪽이 슈달, 오른쪽이 노멀·아잔틱 기준입니다) 1. 점 개수 = 월 높이 월이 높을수록 고퀄로 치듯이, 점 개수는 슈달에서 가장 직관적이고 상징적인 요소입니다. 2. 베이스 = 크라운 퀄리티가 확 좋아 보이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베이스랑 점 개수만 채워져도 웬만하면 고퀄로 봅니다. 3. 점 사이즈 = 풀핀 풀핀이 한 번 끊기면 매우 아쉽죠. 점 사이즈가 딱 그 자리입니다. 과거에는 점 개수가 제일 중요했는데, 이제 개수는 당연시되고 사이즈까지 부쩍 따지기 시작했어요. 4. 팬텀 유무 = 텐저린 텐저린 색감에 꽂히시는 분도 있지만, 앞의 세 가지를 챙기고 나서 더해졌을 때 더 빛나잖아요. 팬텀도 똑같습니다. 필수는 아닌데 있으면 확실한 장점. 5. 점 밸런스 = 월 화이트 농도 예전엔 점이 있냐 없냐가 중요했는데, 요즘은 머리에서 꼬리까지 얼마나 균질하게 붙었냐를 봅니다. 머리에만 몰려 있지는 않나, 옆구리 한쪽이 비어 있지는 않나. 이런 걸 따지게 됐어요. 6. 누대 = 누대 이건 양쪽 다 똑같습니다. 좋으면 좋을수록 고평가받는 요소죠. 저는 슈달 100마리 키우면서 노멀·아잔틱은 0마리 키우는 집사라, 그쪽 세계의 퀄리티 순위는 틀릴 수도 있습니다. 틀리거나 생각이 다르신 부분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ㅠ_ㅠ(큰 도움 됩니당) 이 글을 쓴 계기는, 트익할·릴리·아잔틱으로 입문하셨다가 우연히 슈달에도 관심이 생기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슈달은 다른 모프들과 공통점이 적다 보니 처음부터 다시 스터디하시기에 어려움이 많으신 것 같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반려동물의 퀄리티를 나누는 행동을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저 분양받으실 때 같은 슈달을 보시더라도 왜 이 개체가 고가인지 알고 분양받으시면 좋을 것 같아 작성한 글이니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립니다. 이상 슈달 강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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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정슈달은 왜 30일 지난 베이비만 분양할까?

    어피완! 어제 피딩 했는데 업로드 못했네요 ㅎㅎ;; 오늘은 왜 30일 지난 베이비만 분양할까? 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최소 30일은 키우고 피들에 개체 등록을 합니다. 입양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갓 태어난 개체를 받아서 정말 '쪼꼬미' 시절부터 보고 싶은 마음이 있으실 겁니다. 저도 사실 그게 편해요. 베이비를 데리고 있으려면 시간 & 에너지 & 리소스가 들어가니까, 태어나는 즉시 올려서 하루라도 빨리 보내는 게 유리하거든요. 근데 왜 굳이 30일을 키울까요? 첫 번째 이유, 먹이 붙임입니다. 솔직히 체감상 이렇습니다. 먹이 붙임 안 된 1마리 피딩 시간 = 먹이 붙임 된 10마리 피딩 시간 먹이 붙임 안 된 베이비들은 이리 팔짝 저리 팔짝, 천둥벌거숭이가 따로 없습니다... 저야 오픈된 공간에서 '손은 눈보다 빠르다'를 활용해 거침없이 잡아서 다시! 먹어! 다시! 먹어! 를 반복하는 편이지만, 처음 크레 키우시는 분께는 리스크가 꽤 많습니다. 세게 잡았다가 베이비가 놀라거나, 하필 꼬리를 잡아서 부절하거나, 너무 많이 먹여서 거식이 오거나, 너무 적게 먹어서 폐사하거나. 그래서 최소 한 달을 키워보면서 '이 정도면 슈푸를 슈푸로 인식하는군' '냄새 맡게 해주면 먹는군' 수준까지 올라오면 "이제 너를 보내줄 때가 되었구나" (진지근엄) 가 되는 겁니다. 두 번째 이유, 환경 변화 적응력입니다. 말은 거창한데, 최근 분양 건을 보면 70~80%가 도도시를 이용한 장거리 배송입니다. 이동 시간이 길면 환경 변화가 그만큼 많아집니다. 집이라는 온습도에서 태어나 잘 살고 있었는데, 거점까지 가는 것만으로도 푸딩컵에 담겨 이리저리 치입니다. 온도도 지금은 괜찮지만 여름이나 겨울에는 목숨을 위협하는 더위와 추위에 노출되고요. 거점에서 입양자님 댁까지 가는 동안, 그리고 도착한 뒤에도 저희 집과 입양자님 댁 사이의 온도 & 습도 & 환경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30일이 되기 전 베이비들은 분양을 지양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오늘도 다섯 아이들 등록하려다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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