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라해도 가민히 있었던 이유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찬유입니다.
저한테 왜 분양안하시냐,
입양을 하고싶다,
경매는 왜 안하냐,
이벤트만 계속 하냐 등등
많은 쓴소리아닌 쓴소리들을 해주셨습니다.
저도 분양을 하고싶고,
경매도 하고싶고,
다 하고싶은데
엉성하고 애매하게 준비된 상태에서
개체를 보낼 용기와 자신이 없었습니다.
쇼도 준비중이고,
개인 방도 만들어서 운영을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상반기 결과물 하나씩 공개해보겠습니다.
아잔틱도 나왔고
릴리 아잔틱도 나왔고
트라이도 있고
차콜도 있습니다.
솔직히 상반기도 나름 재밌었는데
저는 하반기가 더 기대됩니다.
왜냐면 제가 제일 기대하고 있는 건
아직 시작도 안 했거든요.
세이블 아잔틱 "유일"
아직 결과물은 없습니다.
근데 그래서 더 기대됩니다.
상반기는 나온 애들 보여드리고
하반기는 제가 진짜 기대하는 방향으로 가보겠습니다.
일단 하나씩 풀어볼게요.
0
1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