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 × 이시스 조합에서 2세가 나왔습니다. 늘 믿고 보는 조합이라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직은 더 지켜봐야겠지만 좋은 아이가 나와줘서 기분이 좋네요 :) 아직 작은 해칭 개체라 단정하긴 이르지만,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갈지 기대되는 아이입니다. 크레노트는 개체를 빠르게 분양하기보다는 충분히 축양하면서 먹이 반응, 컨디션, 성장 흐름을 확인한 뒤 퀄리티적으로도 안정적이게 자리 잡은 아이들을 분양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종종 아주… 천사(?) 같은 분들에게 베이비 때부터 데려가고 싶다는 요청을 받아 보내곤 합니다 :) 이번 아이도 성장 과정을 기록하면서 종종 공유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