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분이 이제는 많이 없으시겠지만
모자이크의 호불호가 가장 심했던 초창기시절
모자이크를 '불호'하시는분들이 말씀주셨던 이야기가
"모자이크 형질은 좋다, 하지만 색감이없다"라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화이트스팟을 주력으로 하던 모자이크의 특성상
쩅한 색감 (물론 지금은 다 커버함)은
모자이크의 상성과 그렇게 크게 어울리지않는다 판단했고,
예전부터 관심있게보던 황금색 크레 SPT에 눈길이 가게되었습니다.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난뒤 예상대로 모자이크의 다채로운 형질안에
황금색 빛을 가둘 수 있게되었고, 이제는 그 다음단계의 브리딩을 준비중입니다.
매년 그냥 '더'예쁜아이를 브리딩하는것만이 목적이 아닌,
다른 느낌의 아이를 브리딩하는데 힘쓰고있습니다!
모자이크 라인은 단일로도 / 다른 라인과 섞여서도
아름답게 브리딩이 가능합니다.
항상 많은 사랑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자이크는 언제나 최고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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