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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YAJICRE 1+1 EVENT ✨ 좋은 아이를 만날 기회, 두 배의 즐거움! 오야지크레에서 특별한 1+1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평소 관심 있게 지켜보셨던 크레스티드게코를 더욱 특별한 기회로 만나보세요. 단순한 분양을 넘어, 좋은 개체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 📍 OYAJICRE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개체 분양완료시 이벤트는 마감됩니다

    좋아요 2댓글 021일 전

    🦎 오야지크레 메인 수컷 ‘먼스이어’와 에밀리라인

    안녕하세요. 오야지크레입니다. 오늘은 저희 집 메인 수컷인 ‘먼스이어’ 에 대해서 한번 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먼스이어는 요즘 관심도가 많이 올라가고 있는 에밀리라인 계열의 개체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라인을 오래 지켜보면서 느꼈던 부분들과 먼스이어가 어떤 혈통에서 이어져 왔는지, 그리고 실제로 어떤 형질들이 이어지고 있는지를 간단하게 소개해보겠습니다. 🦎 먼스이어 누대의 시작점, KING 먼스이어의 누대를 거슬러 올라가면 시작점에 있는 개체가 KING 입니다. KING 역시 에밀리라인 특유의 형질 중 하나인 슈퍼핀 형질 을 가지고 있는 개체입니다. 특히 도살 쪽의 형태가 이후 세대에서도 계속해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에밀리라인을 보면서 가장 관심 있게 보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 KING의 베스트 페어 BLACK DAHLIA BLACK DAHLIA또한 핀의 형질이 두껍고 굉장히 체형이 넓습니다 쿼드 라인 또한 굉장히 두껍고 러프한 형질을 가진개체네요 . 🦎 에밀리라인 2세대, CALVIN CLIMB 다음 세대인 CALVIN CLIMB 역시 도살의 두께감이 상당히 좋은 개체입니다. KING에서 보이던 도살의 특징을 어느 정도 이어받으면서 백질이 조금 더 보완되었고, 쿼드라인의 두께감 역시 좋아진 모습 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세대를 거치면서 기존 형질을 유지하면서 부족했던 부분들이 조금씩 보완되는 것이 에밀리라인을 지켜보는 재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JUX & PWYKKA의 모개체 CALVIN CLIMB의 베스트 페어인 Azraelle 모계의 부모개체는 ZENGEX의 DRUID&ARWEN으로 핀쿼드X드리피스팟타입의 페어로 확인되더라구요 🦎 3세대, JUX & PWYKKA 3세대에 해당하는 JUX와 PWYKKA 는 클러치 개체답게 서로 상당히 유사한 부분을 보여줍니다. 특히 제가 눈여겨보는 부분은 크라운부터 이어지는 슈퍼핀 형질 두꺼운 쿼드라인 아래쪽으로 잘 내려오는 드리피 스팟 등입니다. 전체적인 형질의 방향성이 상당히 비슷하면서도 각각의 개체가 조금씩 다른 장점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PWYKKA의 2세대에서 현재 많이 알려진 ‘보바’ 개체들이 나오게 됩니다. 🦎 PWYKKA 2세대의 베스트 개체, 페이탄 PWYKKA의 2세대 중에서도 제가 좋게 보는 개체가 페이탄 입니다. 특히 도살의 구슬핀 형질 과 3차 형질의 전반적인 확장력이 상당히 좋은 개체입니다. 전체적인 스케일 역시 러프한 느낌을 가지고 있어서, 에밀리라인에서 원하는 형질들을 상당히 잘 보여주는 개체라고 생각합니다. 🦎 JUX의 2세대와 ‘달’ JUX의 2세대에서도 에밀리라인 특유의 형질을 가지고 태어난 개체들이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그중에서 JUX의 2세대이면서 먼스이어의 모개체인 ‘달’ 은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개체입니다. 달은 풀핀 + 드리피라인 그리고 좋은 2차 커버리지 를 가지고 있으며, 쿼드라인 역시 상당히 두꺼운 편입니다. 먼스이어의 모개체답게 전체적인 형질의 방향성을 보면 먼스이어에게 이어진 부분들이 어느 정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 먼스이어의 부개체, 카폰 그리고 먼스이어의 부개체인 에밀리라인 ‘카폰’ 입니다. 카폰은 제가 생각하기에 에밀리라인의 장점을 상당히 잘 보여주는 개체 중 하나입니다. 특히 도살의 두께감 좋은 백질 유지력이 좋은 텐져린 색감 두꺼운 쿼드라인 높은 전체적인 밀도감 이런 부분들이 눈에 띕니다. 특히 텐져린 계열의 색감이 나이가 들면서도 크게 빠지지 않고 유지되는 부분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결과적으로 먼스이어에게서 보이는 도살의 두께감이나 전체적인 밀도감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그리고 오야지크레의 메인 수컷, 먼스이어 그리고 현재 저희 집의 메인 수컷인 먼스이어 입니다. 먼스이어를 제가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도살의 슈퍼핀 형질 입니다. 사진으로 보면 어느 정도만 보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 개체를 보면 느낌이 조금 다릅니다. 도살 부분에 정말 얇게 한 줄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영역이 3차 형질로 상당히 빽빽하게 채워져 있습니다. 실제로 보면 표면이 엠보싱처럼 두툼하게 튀어나와 있는 느낌이 강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직접 봤던 개체들을 기준으로 보면, 도살이라는 부분만 놓고 봤을 때 상당히 인상적인 개체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 2차 형질의 텐져린 색감 입니다. 나이가 들면서도 색감이 크게 빠지지 않고 유지되고 있습니다. 쿼드라인은 아주 완벽하게 이어지는 타입은 아니고 중간중간 끊어지는 부분도 있지만, 두께감 자체는 상당히 좋고 전체적으로 러프한 질감 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먼스이어는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보다는 거칠고 두꺼운 형질을 가진 개체 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동일개체의 성장모습) 🦎 먼스이어의 2세대에서 보이는 형질 먼스이어의 2세대들을 보면 대부분의 개체에서 부개체인 카폰의 도살 형질을 상당히 잘 받아오는 모습 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 개체임에도 불구하고 도살이 상당히 두껍고 강하게 올라오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물론 모든 개체가 동일하게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까지 나온 개체들을 보면 전반적으로 비슷한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밀리라인 계열은 성장하면서 백질이 좋아지거나 드리피라인이 점점 내려오는 경우 가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이 아이들이 10g 전후를 넘어가면서부터 지금과는 상당히 다른 모습으로 변할 가능성 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6G정도의 사이즈임에도 역드리피및 드리피라인이 올라오면서 3차형질의 확장력을 잘 보여주고있습니다 앞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계속해서 업로드 해보겠습니다~! 🦎 앞으로의 에밀리라인 현재 오야지크레에서는 에밀리라인에서 아쉽다고 생각했던 부분 중 하나인 레터럴을 보완하기 위해 새로운 페어들을 계속 구성하고 있습니다. 기존 에밀리라인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유지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다른 혈통을 통해 보완해보려는 방향입니다. 새롭게 구성한 페어들의 해칭이 시작되면 앞으로 어떤 식으로 형질이 조합되는지 저도 상당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워낙 글재주가 없다 보니 쓰다 보니 조금 두서없이 적은 것 같습니다. 😂 그래도 제가 실제로 개체를 보면서 느끼는 부분이나 브리딩하면서 경험한 부분들은 말로 설명하면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에밀리라인이나 먼스이어, 또는 위에 소개한 개체들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찾아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오야지크레였습니다. 🦎 단톡방 https://open.kakao.com/o/g5YRuKHi 위치 오야지크레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상탑로 60-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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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스티드게코 브리딩, 인브리딩과 라인브리딩은 뭐가 다를까?

    🦎 크레스티드게코 브리딩, 인브리딩과 라인브리딩은 뭐가 다를까? 크레스티드게코를 어느 정도 브리딩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인브리딩(Inbreeding)이나 라인브리딩(Linebreeding)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둘 다 혈통을 이어가면서 원하는 형질을 선발하는 과정에서 사용되다 보니 비슷하게 생각하기 쉬운데, 조금 다른 개념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인브리딩은 가까운 혈연끼리 교배하는 것, 라인브리딩은 특정 혈통이나 원하는 형질을 중심으로 계통을 유지하며 선발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편합니다. 🧬 인브리딩이란? 부모와 자식, 형제자매처럼 가까운 혈연관계의 개체를 교배하는 것이 대표적인 인브리딩입니다. 가까운 혈연끼리 교배하면 서로 공유하고 있는 유전 변이가 자손에게 동형접합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 과정에서 원하는 형질을 비교적 빠르게 고정하는 데 활용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부모가 가지고 있던 유전적결함도 함께 드러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이런 교배가 반복되면서 유전적 다양성이 감소하고 성장이나 생존, 번식 등의 여러 측면에서 불리한 영향이 나타나는 현상을 근교약세(inbreeding depression)라고 합니다. 즉, 좋은 형질만 골라서 따라오는 것이 아니라는 게 중요한 부분입니다. 🧬 그렇다면 라인브리딩은? 라인브리딩은 특정 혈통이나 원하는 형질을 중심으로 여러 세대에 걸쳐 개체를 선발하고 계통을 유지하는 방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핀스트라이프가 좋은 혈통이 있다면 그 자손 중에서도 원하는 핀을 가진 개체를 다시 선발하고, 필요에 따라 다른 혈통과 교배하면서 원하는 방향으로 계통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크레스티드게코에서는 .도살 .레터럴 .색감 .커버리지 .체형 등을 기준으로 개체를 선발할 수 있겠죠. 이런 방식은 브리더가 자신이 원하는 방향의 개체를 장기적으로 만들어가는 데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그렇다고 라인브리딩이 무조건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 많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라인브리딩은 인브리딩이 아니니까 괜찮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라인브리딩 역시 같은 혈통을 반복해서 사용하다 보면 혈연관계가 가까워지고 근교계수(inbreeding coefficient)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즉, 인브리딩과 라인브리딩을 완전히 별개의 것으로 나누기보다는, 라인브리딩 역시 정도에 따라 근교교배의 성격을 가질 수 있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이름보다는 실제 혈통이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몇 세대까지는 괜찮다”라고 정해진 숫자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부모뿐만 아니라 조부모와 형제자매, 자손까지 혈통을 기록해두면 다음 브리딩을 결정할 때 훨씬 도움이 됩니다. 📋 예쁜 개체만 보고 선발하면 안 되는 이유 브리딩을 하다 보면 아무래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외형입니다. “핀이 좋다.” “레터럴이 좋다.” “색이 예쁘다.” 당연히 중요한 기준입니다. 하지만 브리딩 개체를 선발할 때는 성장 상태나 번식 결과, 건강 상태까지 같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형질이 잘 나왔다고 해서 그 개체를 무조건 계속 사용하는 것보다는, 그 개체의 자손들이 어떻게 성장했는지, 같은 조합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가 없는지, 번식 과정에서 특이사항은 없었는지까지 같이 보는 게 좋습니다. 특히 크레스티드게코는 아직 모든 외형적 형질의 유전 방식이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예쁜 자손이 나왔다 = 이 형질이 유전적으로 완전히 고정됐다.” 라고 바로 판단하는 것도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 세대에 걸쳐 같은 형질이 반복해서 나타나는지 확인하면서 판단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결국 중요한 건 ‘몇 세대’가 아닐까 합니다 인브리딩과 라인브리딩을 단순히 “인브리딩은 나쁘고, 라인브리딩은 괜찮다.” 라고 구분하는 것은 조금 단순한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형질을 선발하는 것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그 과정에서 혈통이 얼마나 좁아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 결과 개체의 건강과 번식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를 계속 확인하는 것입니다. 결국 브리딩에서는 좋은 형질을 선발하는 것 + 혈통을 관리하는 것 + 개체의 건강과 번식 결과를 확인하는 것 이 세 가지를 같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브리딩을 하면서 계속 배우고 있는 부분이라, 다른 브리더분들은 실제로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여러 세대 브리딩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혈통을 어느 정도까지 기록하고 계신지, 또 인브리딩과 라인브리딩을 어떤 기준으로 구분하고 계신지 경험담도 함께 공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단톡방 https://open.kakao.com/o/g5YRuKHi 밴드 https://www.band.us/band/93103904/post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oyajicr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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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스티드게코와 특별한 만남 ROOM MATE 수원점 매장 소개 안녕하세요! 😊 크레스티드게코를 사랑하는 분들을 위한 공간, ROOM MATE 수원점입니다. 단순히 개체를 분양하는 공간을 넘어 건강한 개체, 믿을 수 있는 분양, 그리고 분양 후 상담까지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매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처음 크레스티드게코를 키우시는 분부터 모프와 라인, 브리딩에 관심 있는 분들까지 편하게 방문하셔서 궁금한 점을 이야기해주세요. 🦎 ROOM MATE 수원점에서는 ✅ 다양한 크레스티드게코 개체 ✅ 개체별 상담 및 분양 안내 ✅ 사육환경 및 기본 사육 정보 안내 ✅ 초보자분들을 위한 사육 상담 ✅ 분양 후에도 궁금한 점을 편하게 상담 처음 데려가는 아이일수록 어떤 개체를 선택하느냐만큼 어떻게 키우느냐도 중요합니다. 개체의 특성과 사육환경을 함께 고려해서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이해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 직접 보고 결정하고 싶으셨다면? 사진으로 보는 것과 직접 개체를 만나보는 것은 또 다르죠. 실제 크기와 체형, 색감, 패턴, 컨디션 등을 직접 확인해보고 천천히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매장에 방문하셔서 구경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 📍 ROOM MATE 수원점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탑동 316-10 1층 📞 010-5178-9768 📷 Instagram : @oyajicre_ ⏰ 연중무휴 10:00 ~ 20:00 🗺️ 네이버 지도에서 ‘오야지크레’를 검색해주세요. 🦎 함께하는 공간을 만들겠습니다. 크레스티드게코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쉽고 정확한 정보를, 오랫동안 키워오신 분들에게는 개체와 브리딩에 대한 더 깊은 이야기를, 그리고 아이를 가족으로 맞이하시는 모든 분들에게는 분양 이후에도 편하게 찾아올 수 있는 매장이 되겠습니다. 좋은 개체와 좋은 인연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ROOM MATE 수원점 좋은 친구와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 방문 전 궁금하신 점은 댓글이나 DM, 전화로 편하게 문의주세요!!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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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룸메이트수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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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전

    에밀리라인 먼스이어 두꺼운 슈퍼핀 도살 레터럴의 러프한질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형질을 지닌 개체라고 생…

    에밀리라인 먼스이어 두꺼운 슈퍼핀 도살 레터럴의 러프한질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형질을 지닌 개체라고 생각하네요 2세들도 고정력있게 잘 태어나는것 같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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