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가 너무 저렴해서 문제 있는 개체는 아닌지 오히려 주저했는데, 쓸데없는 고민 이었네요. 아이도 너무 건강하고, 발색도 아름답습니다. 과연 이 분양가에 이정도 색감인 아이를 분양보내셔도 되나 중간에 개체가 바뀐건 아닐까 연락을 다시 드려야 하나 너무 고민 했습니다. 그 정도로 만족스러운 분양 입니다. 혹시나 차콜 입문하시거나 용총각님 개체 입양하시기 주저 하시는 분은 꼭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