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명절이 끼여 있어서 일주일 정도 더 데리고 계셨어야 했는데 잘 돌봐주시고 진짜 너무너무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나는 아이라 감사할 따름입니다! 열심히 키울게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