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노말 아이를 데려왔어요 입양하기 전 고민을 많이 했는데 역시 휘핑크림님 개체는 믿고 입양하기를 잘한 것 같아요 기대한 만큼 정말 하얗고 예쁘네요 기존 이름이 있었겠지만, 색감이 버터와 비슷하여 버터라는 이름으로 새로 지어주었답니다 예쁘게 잘 키워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