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동이는 입양되고 “자바칩”으로 개명했습니다. 다이어트 끝나는날 남편이 제가 마실 말차프라푸치노에 자바칩을 누락 해서 엄청 구박을 받았는데 그날 저녁 제 생일과 똑같은 날에 태어난 프라푸치노 포동이를 찾게되고 사죄의 의미로 누락한 자바칩대신 포동이를 추가해줬어요 ㅋㅋ 브리더님이 응답도 빠르시고 친절하신데 아이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너무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저희 둘다 아성체부터 키워봤지.. 완전 베이비가 처음이라 손을 달달 떨며 오늘 첫 피딩했는데 밥도 잘먹고 깨발랄하게 손위로 잘올라와주고 너무 귀여워요~ㅠㅠ 잘 키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