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핑님댁에 두번째 방문했습니다. 전에 보았던 빛나는 아이들이 계속 생각나서 다녀간지 2주도 안되어 다시 찾았습니다! 예쁜 아가들이 많아 이번엔 남아 여아 같이 왔어요. 이친구는 그중 남자아이. 머리와 목부터 시작해서 온통 새하얀 예쁜 아이로 데려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건강하고 예쁜 친구덕에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네요. 입양한 아이들 잘 키워놓고 또 다른매력의 크레만나러 다시 방문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