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가서 허거덩스한 아가를 분양받았어여~ 있는 개체가 릴리와 릴세이라 노멀은 처음이었고 심지어 요런 아가노멀은 처음인지라 화이트만 고집하는 저에게는 낯선 느낌의 아가였어요ㅎㅎ근데 휘핑님의 유명한 구름베이비라는 이야기를 듣고 고민없이 바로! 선택했어요ㅎ고민하는 저를 보시고 이 아가의 드리피와 월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크레에 점점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크레를 보여 여기저기 많이 보러 다니다보니 휘핑님의 개체가 분양가면에서도 개체의 건강면에서도 압도적이십니다👍나는 결국 돌고돌아 휘핑크림🍦돌돌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