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사육방가서 심쿵해서 데려온 아이입니다 :) 아니 진짜 원래 베이비 보다 살짝 큰 아이 데려오려했는데 생각보다 묵직한 아이를 데려오게 되었네요ㅎㅎ 너무 사랑스럽고 색감이.... 그리고 저 순둥순둥함이 난리입니다ㅠㅠ 아직 예약걸어놓고 한마리는 못데려왔는데 얼른 만나구 싶네요!! 원하는 종류 개체를 정말 맘껏 꺼내서 보여주시면서 나중에 브리딩을 위한 설명도 해주시고 꼼꼼하게 데려가게 도와주시고 용품도 다 챙겨주시는데 다들 휘핑님네로 달려가세요ㅠㅠ전 앞으로 계속 주구장창 갈 것 같습니다..... 사랑해요 휘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