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예쁜 두 아이를 데려가기로 하고 사장님께서 포장해주시는 걸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장님께서 아 카푸치노도 말씀하셨죠 ..! 하시며 보여주신 아이입니당.. 분명 이미 두 아이를 데려가기로 했는데 보자마자 반해서 고민하니 사장님께서 할인도 해주셨어요ㅜㅜ 이 외에도 아잔틱이나 차콜처럼 어두운 계열의 아이들 좋아한다고 말씀드리니 성체 아이들도 꺼내오셔서 보여주셨어요 잠깐 들려야지 했던 곳인데 사장님과 이야기 나누며 아이들 구경하다보니 한참 있었네요.. 예쁘고 순한 아이들 많이 분양해주셔서 감사해요 사장님 자주 들리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