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중이어서 한달의 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다려주시는 휘핑크림님... 개체들 여러마리 구경 시켜 주셨는데 하얀 노말도 많았고 레터럴 커버도 한가득 차있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신기하게도 사육하는 공간에 개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아이들 변 냄새라던지 그런게 없더라고요. 깨끗한 사육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매우 건강했습니다. 주기적으로 이 아이 근황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