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랑 가고일 키우다가 정리하고 잘 지내고 있다가 정말 오랜만에 두근두근하게 해준 가고일이라 바로 분양받게 되었습니다,, 마침 지역도 가깝고 새벽에 연락 드리고 당일에 직접 데려다 주셨어요! 피들에서 거래 처음인데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오랜만에 가고일인데 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