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렵다는 휘켓팅을 성공하고 오늘 휘핑님네 다녀왔어요. 데려온 아가 이쁜거야 너무나 당연하고, 보여주신 아이들이 휘황찬란합니다. 눈까지 하얀 릴리도, 하얀노멀들도 보고있자면 눈이 부셔요 ㅜㅜ 데려오고싶은 아이들이 많아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달마!!! 정말정말 귀여워요. 크레들이 원래 귀엽지만 달마는 다른 차원으로 귀엽습니다. 사진으로는 그 영롱함이 보이지 않아요. 꼭 가보세요 추천 추천드립니다. 저도 곧 다시 갈듯 합니다. 한 아가가 꿈에도 나올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