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아들과 고민끝에 크레를 입양하기로 했고, 입문이라 너튜브나 오픈톡방에 얻은 얄팍한 지식으로 판매자분 아가를 보러 직접 방문했습니다. 아들한테 삼촌처럼 친절하게 알려주셨고, 다른 아가들도 있었지만 오늘 분양한 아가를 아들이 마음에 들어한터라 변함없이 픽해왔습니다 오늘 집으로 이동해서 임시거처에 이동한 상태라 더 이쁜사진은 올릴수 없지만 기분좋은거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공부해서 이쁘게 키워보려합니다! 거래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