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무니가 보시자마자 ‘너 이렇게 뽀얀 애는 없었는데 새로 데려온 애지?’하고 데려온거 바로 눈치 챈거 있죠..? 처음 봤을 때 완전 새하얀 화이트에 솔리드백까지 한 눈에 반해 데려왔습니다ㅠㅠ 다른 애는 보이지도 않고.. 데려갈 운명이었나봐요ㅠㅠ 넘 뽀얘서 막 찍어도 사진빨이 잘 받네요.. 앞으로 더 크면서 화이트도 더 이쁘게 번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ㅎㅎ 이쁜 아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