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핑님께 대려온 두번째 아이 입니다~ 두번째 방문이지만 개체 설명할때마다 크레를 너무 아끼시는게 느껴져서 분양자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 지는것 같아요~ 내가 키울 아이가 사랑받고 자랐다는 기쁨이랄까요~ 다양한 아이들도 보여주시고~ 다 데리고 오고싶을 만큼 안예쁜 개체들이 없었어요. (아마 자랑이셨던것 같은데요~ㅎㅎ) 노하우도 알려주시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수다떨며 입양해 왔습니다ㅎㅎ 벌써 다음엔 누굴 데리고 와야 할지 고민중일 만큼 예쁜 개체들이 많았는데요~ 다음주에 또 놀러가서 힐링할 예정입니다~ 예쁜 개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