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마자 탈피를 했어요. 왜 이렇게 히끄무리 한가 했더니 탈피하려고 그랬네요. 와우! 뚜껑 열자마자 미친듯이 탈주하는 도른자네요 잘 적응시켜서 키워 보겠습니다. 이쁜 아이 분양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