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기다리던 아이를 데려왔어요! 제가 파충류는 처음이라 궁금한 것도 많고, '도도시 배송'이라는 시스템도 생소해서 사장님께 질문을 정말 많이 드렸거든요. 혹시나 귀찮게 해드리는 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사장님께서 화내거나 귀찮아하시는 기색 전혀 없이 정말 친절하고 세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감동했습니다.🥺 도도시 배송 출발할 때도 사진을 미리 보내주셔서 안심하고 가서 받아올 수 있었어요. 아이가 그동안 무엇을 먹었는지, 언제 먹이면 되는지 사소한 부분까지 다 알려주셔서 초보 집사인 저에게는 너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