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핑크림님 아이들 이쁘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방문한 거였지만 역시나 이쁜 아이들이 많아서 고민하는데 힘들었습니다 고민 끝에 너무 이쁜 아이들 데리고 와서 너무나도 만족합니다~ 논릴리는 첫눈에 반해서 고민도 안 했습니다 정말 너무 이뻐서요! 사장님께서도 정말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설명해 주시고 아이들도 많이 아끼시는 거 같아서 더욱 만족하고 믿음이 갑니다~ 아이들도 다 포동포동 너무 귀엽고 밥도 다 잘 먹더라구요 이쁘게 키우겠습니당 종종 근황 전할게요! 다음에 또 봬요 사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