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시가 아닌 직접 아이를 데리러 갔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남사장님과 1시간 남짓 많은 얘기 했던것 같습니다 늦은시간이었는데도 지친 기색없이 친절히 응대해주시며 정말 모든 개체를 다 보고 온것 같습니다 ㅎㅎ 아이들 너무 예쁘고 사육방 정말 크고 정갈합니다 또 주신 선물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새해에 정말 따듯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ㅎㅎ 난나게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