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뻐요! 콩가루에 깨 올린거 처럼 점도 있고 따뜻한 아이보리 색이라 계속 보구있어요... 밥 잘먹는다고 보여주셨는데 접시 싹싹 핥으면서 배 빵빵하게 잘 먹더라구요. 사진 막 찍어도 신경도 안써서 밥 안먹어서 아플 일을 없겠다 싶었습니다 ㅋㅋㅋㅋ 분양 받으러 갈을때도 위생적으로 깨끗해서 더 믿음이 갔어요!! 최고입니다~ 하나만 키우고 싶었는데... 엄청 이쁜 친구를 봐버려서... 월급날 찾아갈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