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시클 아이를 3일정도 찾아 다녔는데 정해져있는 분양가로는 도저히 마음에 드는 아이를 찾을수가 없어서 지나번 휘핑님께 갔을때 이쁜 크림아가를 봤었어서 혹시나 하는마음에 연락드렸는데 역시나 제가 찾던 스타일의 기준을 넘어선 아이를 보여주셨어요.. 저 팝콘같은 핀 빠져나올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분양금액도 진짜 너무 저렴한데 퀵까지 그냥 해주시고 아이도 다치지않게 잘 포장해주셨어요 ㅎㅎ!! 노멀 릴리 크림 다 엄청나십니다! 밤늦게 연락드려서 민폐를 끼쳤는데도 많이 보여주세요 답변도 너무 잘해주시고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