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지어준 이름) 딱 처음 보는데, 논파업 상태여도 너무 예뻐서....감탄만 나왔어요! 마뱀이 무서워하시는 부모님도 봄이 보자마자 너무 예쁘다고 하시구요!!! 집으로 옮겨주려고 손 내미니까 애가 와서 찹찹 올라타고는 활발하게 뛰댕겨서 더 귀여웠네요ㅜㅜ 성격까지 좋을 수가 있나요! 밥 잘 먹이고 잘 키워서 오래오래 같이 살거에요. 예쁜 아이 분양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