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 다 적기에는 너무 감사드릴게 많았던 유포리아 사장님!!ㅜㅜ 많은 배려속에서 아이 분양았습니다 피들에서 보고 너무 하얗고 이뻐서 눈도장만 찍고있다가 누가 데려가기전에 준비 되자마자 데려왔습니다💛 천송이란 이름도 이쁘고 애기랑 찰떡이라 사장님께 양해구하고 그대로 쓰기로 했구 천송이랑 사장님 메인숫 사이에서 나온 쪼꼬미도 같이!! 데려왔답니다 유포리아 사장님과의 거래가 너무 좋았어서 앞으로 많은 거래속에 기억에 남는 거래 중 하나로 남지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다음번에도 유포리아 노멀애기 분양받을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