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갈 때마다 꼭 들르게 되는 곳이 바로 워크레님 사육방입니다. 제가 참개구리 혈을 너무 좋아해서… 한번 들어가면 진짜 빈손으로 나올 수가 없어요 😂 미리 생각해둔 아이 하나 챙기고 옆을 보면, “어? 얘도 데려가야겠는데?” 그 옆에도 또 마음가는 애들이 줄줄이… 그래서 “이런 애들은 왜 안 올리셨어요?” 하고 여쭤보면 대답은 항상 똑같습니다. “사진찍기 힘들어요...” ㅋㅋㅋㅋ 방문하실 분들은 꼭 큰맘 먹고 들어가세요..안그러면 나오실때 두 손이 무거워집니다..(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