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쁜 아가들을 분양받았네요 맞춤형 아가? ㅎㅎ 저희 아가들 사진보시고 추천해주시네요 카톡으로 이야기 나눠보니 돈이라는 목적이 아닌 한아이 한아이 정성들여 키운 느낌이 팍팍드네요.. 인별이나 카톡으로 휘핑크림님 아이 볼때마다 데리고 오고싶네요... 담에 용인 갈때 꼭 갈게요... 정성들여 키운 아기 이제 제가 정성과 사랑으로 키울게요